Due to the industrialization and overpopulation of cities, the facilities become bigger and taller and underground common use spaces such as subway, underground passages and tunnels are gradually expanding through the development of deep excavation technology. In the event of a collapse accident, huge damage may occur. When a collapse accident occurs, the member of framework supporting the buried void will be damaged as a result of initial collapse, showing unstable movements in comparison to their stable conditions. Therefore, the safety assessment of the support structure for void is essential in order to rescue a person isolated in the collapsed area. This study develops a numerical model that analyzes the support type for void in the buried area depending on cause of collapse and performs safety assessment of void in the buried area against a vibration that may occur at the time of excavation.
한국어
산업화 및 도시 과밀화로 인하여 시설물이 점점 대형⋅고층화되고 있으며 대심도 굴착기술의 발전을 통해 지하철, 지하도, 터널 등 지하 공용 공간이 증가되고 있어 붕괴사고 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붕괴사고 발생 시 매몰 공동을 지지하는 부재는 초기 붕괴로 인하여 필연적으로 손상을 받게 되며 건전한 상태에 비해 불안정한 거동을 보이게 된다. 붕괴 지역에 고립되어 있는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구조전문가의 투입이 필요하며, 이 때 구조전문가의 안정성이 담보되어야 한다. 따라서 초기 손상을 고려한 공동의 지지구조 안전성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붕괴 원인에 따른 매몰지역 공동의 지지 유형을 분석하였으며, 유한요소 해석기법과 다양한 하중 하에서의 재료 및 구조물의 손상을 예측함과 동시에 손상을 고려한 파괴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연속체 손상역학을 이용하여 매몰지역 공동의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비선형 연속체 손상역학 모델을 개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공동의 지지형태 분석 Ⅲ. 공동의 지지구조 유한요소 모델링 1. 비선형 연속체 손상역학 모델 2. 비선형 연속체 손상역학 모델 검증 3. 비선형 연속체 손상역학을 이용한 공동의 지지구조 유한유소 모델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Jin Woo Cho [ 조진우 | 1 Geotechnical Engineering Research Institute,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Goyangdae-ro, Ilsanseo-gu, Goyang-si, Gyeonggi-do, 10223, Korea ]
The 1st author
Ju Hyung Lee [ 이주형 | Geotechnical Engineering Research Institute,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Goyangdae-ro, Ilsanseo-gu, Goyang-si, ]
Chin Hyung Lee [ 이진형 | The Graduate School of Construction Engineering, Chung-Ang University, 84, Huksuk-ro, Dongjak-ku, Seoul 06974,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