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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논문1 : 수신사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인식

통신사에서 수신사로의 변화
From the Tongsinsa to the Susinsa:Edo and Meiji Korean Delegations 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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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열상고전연구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열상고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3집 (2016.10)바로가기
  • 페이지
    pp.9-28
  • 저자
    다카하시 히로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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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xchange of poetry and calligraphy between Japanese literati and Tongsinsa, Korean delegations, appeared as an aspect of a Republic of Letters in the Edo period. For instance Kimura Kenkado and his friends enjoyed their companionship in Osaka. This information was warmly welcomed by intellectuals in Seoul. Some of them then left for Beijing to visit their great friend, thus spreading the communication even further. Now by comparing the last Tongsinsa at Tsushima with the first Korean Sushinsa in Tokyo, I am tracing the changes that occurred from the Tongsinsa to the Sushinsa.
한국어
조선통신사과 일본 문인 사이에 이뤄진 시서화 교류는 마치 학예공화국처럼 느껴진다. 기무라 겐카도(木村蒹葭堂) 그룹과 통신사 교류는 바다를 넘어 서울의 지식인에게 전해졌고 그들은 이윽고 북경에 이르러 교류의 바퀴를 더욱 넓혀갔다. 본고에서는 에도시대 마지막 통신사와 메이지기 첫 수신사의 문사(文事)를 집중 비교하는 것을 통해, 통신사로부터 수신사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1. 通信使の遺産-李顕相と草場佩川
 2. 金綺秀と亀谷行
 3. 金綺秀と増田貢
 4. 金綺秀と宮本小一․栗本鋤雲․跡見花蹊
 5. 学芸共和国への可能性
 参考文献
 日文抄錄
 Abstract

키워드

통신사(通信使) 수신사(修信使) 김기수(金綺秀) 가메타니 고(亀谷行) 동아시아 학예공화국(東アジアの学芸共和国) Tongshinsa(通信使) Sushinsa(修信使) Kim Ki-su(金綺秀) Kametani Kou(亀谷行) The republic of Letters in East Asia(東アジアの学芸共和国)

저자

  • 다카하시 히로미 [ Dakahasi Hiromi | 일본 금성학원대(金城學院大)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열상고전연구회 [Society of Yol-Sang Academ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한국 고전문학과 관련된 제반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열상고전연구 [Yeol-sang Journal of Classical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738-2734
  • 수록기간
    198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1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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