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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제도 변화에 따른 조건부수급자의 참여 변화 실태와 정책적 대응방안
The Effect of the Changing Institution of the Self-Sufficiency Project on Its Participants and Policy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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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사회서비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사회서비스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1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85-115
  • 저자
    이문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6431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ymbolic meaning of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in the history of the Korean social security system cannot be evaluated too much. Specially,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launched as a foundation for institutionalization of the Self-Sufficiency Project in 2000. That is to say, It was the Korean version of the Welfare-to-Work Program. But It has been largely changing since 2013. All of the welfare recipients with work-capability who should have participated in Self-Sufficiency Work Program merged with job-first focused program, Job-Attainment Package Program. Such a grand transformation resulted in the remarkable reduce of recipients with work-capability not being free from a work-duty and the fall of recipient's level of self-sufficiency capability.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t suggests as follow. Firstly, Job-first focused Self-Sufficiency Policy such as Job-Attainment Package Program should be fundamentally reconsidered. Secondly, evaluation methods of Self-Sufficiency Center should be improved as a system of focusing on social outcomes instead of economic ones. Thirdly, the delivery system of Self-Sufficiency benefit should be restructured as a direction of enforcing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 and non-government.
한국어
우리 사회보장역사에 의미 있는 진일보를 보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2000년부터 도입되고, 한국형 근로연계복지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자활제도 가 시작되었다.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의 자활능력을 배양할 것을 목적으로 지 역자활센터가 설치되고 자활사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2013년도부터 본 자활 사업이 급변하기 시작했다. 노동부 고용센터에 모든 조건부수급자를 일괄 배 치하고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에 탈락하거나 부적응하는 자에 한 해 지역 자활센터로 이관되었다. 결국, 취업우선전략이라는 명목 하에 자활역량이 미 약한 수급자가 대거 취업성공패키지에 우선 참여했다. 여기에서 탈락한 조건 부수급자가 자활센터로 배치되어 한시적으로 자활근로에 참여하거나 일반수 급자로 전환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자활센터의 성과지표는 오히려 경제적 성 과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제도적 모순을 보였다. 또한 2015 년 8월부터 개별급여제의 도입으로 조건부수급자 규모가 가시적으로 축소되는 경향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정책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사람이 아닌 일이 우선시 되는 고용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 둘째, 경제적 성과 위주의 자활사업과 지역자활센터의 평가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셋째, 정부와 민간단체가 서로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자활급여와 부가서비스의 전 달체계가 개선되어져야 한다.

목차

요약
 I. 서론 및 연구의 필요성
 II. 자활서비스 전달체계 및 배치 방식의 변화와 조건부수급자의 규모변화
  1. 취업우선 지원사업의 단계별 시행과 참여자 규모 변화
  2. 상대적 빈곤선 적용과 개별급여제의 도입에 따른 조건부수급자 규모 변화 추정
  3. 취업우선 지원사업의 단계별 시행과 조건부수급자의 자활역량 수준변화
 III. 자활사업 목표와 지역자활센터 평가체계의 문제
 I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자활사업 조건부수급자 자활근로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 자활급여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the Self-Sufficiency Project welfare recipients with work-capability Self-Sufficiency Work Program Job-Attainment Package Program Self-Sufficiency benefit

저자

  • 이문국 [ Lee Moon-Kuk | 신안산대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사회서비스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for Social Service]
  • 설립연도
    2010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본 학회는 사회서비스에 관한 연구활동을 통해 사회서비스에 관한 이론과 정책연구 그리고 사회적 기반 확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사회서비스연구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Social Service]
  • 간기
    반년간
  • pISSN
    2234-2516
  • 수록기간
    2010~2020
  • 십진분류
    KDC 338 DDC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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