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s of Modern Art after Post-modernism represented visual mimic in terms of aesthetics of traditional mimesis and are the hybrid imitation not only resemblance that aims to replicate similarity between the original premise of the art. but also similitude. This study is generally reviewed relation between reality and expression showing the images that appear in the visual arts to create a destination again transformed through the emotional experience of a creativ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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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나타나는 현대예술의 특징은 전통적인 시각예술의 모방론적 관점의 ‘유 사’가 아니며 원본을 전제하지 않는 복제들 사이의 서로 닮음을 지향하는 ‘상사’와 혼성모방의 미 학이다. 본 연구는 일반적으로 시각예술에 나타나는 이미지와 이미지가 보여주는 대상 사이의 관 계를 분석하여 예술가의 정서적 체험을 통해 대상을 독창적으로 변형시켜 다시 만들어내는 형상 의 새로운 모습과 의미를 고찰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시각예술에 나타나는 미메시스 개념의 변화 III. 현대미학의 상사성과 미메시스 IV. 결론 VII. 참고문헌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