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parts require the certain elements to prove the fact into the categories of Essay in public. but the Arts, particularly Music can not approve properly the emotional structures with the numbers or regular patternㄴ. But recent days, A fusion in the parts of Multimedia, Music Technology, Art technology and Interactive arts, have tried to prove the fact with variables to combine every hidden sides for the emotional structure analysis. Though among those researches, still music is facing the difficulties how prove the expression on the emotional structures forwarding to the numbers based its waveform to judge whether it is in the form of “Sadness” or “Happiness” with intensity. The way how to prove is that I used the general terms of Music which ar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which are that the first Major scale and Minor scale. Played general term of Major and Minor chord with typical piano sound were required to the listeners and listeners have chosen the emotions with intensity to verify structures of Music in Statics. Actually this approach is written as the study in advance for further researches such as Synesthesia and the opposite opinions for Newton view to the structure of visible light converted into rainbow colors in connection with musical scales. So the applying method is the statics way to verify the Consensus of every humans on mus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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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입증에 의한 과학적 근거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에 반해 예술적인 측면은 감성 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자신의 감성을 어마나 아름답게 표현하고자 하는 추상적인 측면이 있다. 하지만 최근 음악공학, 예술 공학, interactive arts, 감성공학 분야에 대한 융합학문의 발달로 인 하여 과거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던 감성 구조에 대한 입증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다. 그 중 음악부분에 있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희로애락의 표현방법에 대한 입증은 거의 불가능 한 상황이다. 어떠한 파장, 파형을 보고 이것이 ‘기쁘다, 슬프다’를 입증할 방법은 없어 결국 음악 에서 자동적으로 기쁘고 슬픈 장음계와 단음계의 근음을 중심으로 한 위치관계를 전제로 한 화 성을 들려주고 그 통계 치에 의한 감성을 차후에 연결되는 공감각의 기초연구로 이 논문을 작성 하였다. 따라서 이 논문은 뉴턴이 제안한 가시광선의 구조적인 음악적인 음계에 대한 기초연구를 위하여 작성 되었는데 그 적용방법이 화성적인 음을 듣고 실제로 느끼는 통계치를 사용한 인간 의 공감대 형성에 대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1. 음악적인 영역에 있어서의 감성구조 2. 공학적인 구조에서의 감성구조에 대한 음악적 표현 3. 뇌 과학 분야에서의 감성구조 측정 II. 통계방법에 대한 서술 1. 실험을 통한 설문지 작성에 대한 방법 2. 실험의 방법 및 절차 III. 설문지를 통한 결과 추출 1. 연령별 분포 2. 성별 분포 3. 장음계화성진행 4. 단음계화성진행 IV. 결론 1. 음악의 감성구조적인 측면에서의 통계학적 결론 2. 이 논문을 바탕으로 예측 가능한 연구 V. 참고문헌
키워드
Music Technology(음악공학)Art technology(예술공학)Musical Emotional structure(음악적 감성구조)Synesthesia(공감각)Scale(음계)Major scale(장음계)Minor scale(장음계)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