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exists a system that monitors and manages ageing pipes within a chemical plant, but it is difficult that one including skilled engineers finds a defected pipe out of numerous pipes and this requires long time to find the defected pipe. In this paper, we propose a method that can intuitively finds a location of the defected pipe using an augment reality technique and a mobile device including smart phones.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proposed method provides an average of 90% accuracy to find the defected pipe with successive five pipes within 40cm from a mobile device and displays an exact location of the defect.
한국어
화학플랜트 내에서 노후화된 파이프를 관리 및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은 이미 적용되고 있지만, 수많은 파이프 중 결함이 생긴 득정 파이프의 위치를 찾는 것은 숙련된 작업자가 아닌 이상 어 려운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점은 유지보수에 있어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증강현실 기술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직관적으로 결함 파이프의 위 치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모의 실험결과, 모바일 기기로부터 40cm 이내에서 연속하는 파이프 5개에 대해 90%의 인식률을 보였으며 파공 등의 결함을 정확히 표시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관련기술 1. 증강현실 2. 트래킹 II. 제안 방법 III. 실험환경 IV. 모의실험 및 결과 V. 결론 VI. 참고문헌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