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xophone has various technique of sound that advanced by musicians, composer and music companies with Jazz, Blues. Many composers of computer music used to the saxophone sound on their works. This paper describes the saxophone technique and various effects through analyzed sound in Claudio Gabriele's . such results are important factors for the saxophone technique and sound effect with synthesis. Through such technology, the saxophone was able to express the sound and various effects. In addition, the composers were able to easily sympathize with the meaning of works by significant feature of saxo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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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의 다양한 주법들은 재즈나 블르스 등의 음악과 더블어 발전되어왔으며 멜로디나 대선 율 연주 이외에 리듬적이고 음향학적인 타악기의 영역까지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다양 한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는 색소폰은 많은 작곡자들과 연주자들의 노력과 연구에 의해 다양한 작품에서 연주 되었으며 특히 색소폰의 음색 분석 통한 사운드 이펙터 효과 등은 컴퓨터음악 작 품에 많이 사용되었다. 색소폰의 테크닉은 컴퓨터의 사운드 이펙터와 합성음 등을 통해 표현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었다. 작품 색소폰과 전자음악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컨 템포러리 재즈 색소폰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새로운 주법들을 작품에 사용하여 연주자가 아닌 작 곡자의 위치에서 색소폰의 고급 테크닉의 특징을 잘 표현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1. 클라우디오 가브리엘의 ARRIFLEX35 2. 연구목적 II. 본론 1. 작품의 구성 2. 사운드 소스(sound source) 3. ARRIFLEX35에 사용된 색소폰 주법 4. ARRIFLEX35의 전자음악 기법 III. 결론 IV. 참고문헌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