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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에 대한 유권자의 심리적 거리가 유머 소구를 활용한 정치광고 효과에 미치는 영향 : 정치관여도의 조절적 역할을 고려하여
Effectiveness of Humor Appealin Political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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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3호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166-187
  • 저자
    이인성, 이미나, 김하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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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s effectiveness of humor appeal in political advertising in terms of psychological distance between voters and the political issue and political involvement. The 2x2x2 between-subject factorial design was employed and 164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Findings indicate that the far psychological distance issue is from voters, the more effect the humor appeal in a political ad is. When psychological distance between voters and the political issue is far, voters perceived that issue as high-level construal focusing on overall image or emotional cue. Therefore, humor appeal in a political ad triggered positive attitude toward an ad and a candidate. On the other hand, when psychological distance between voters and the political issue is near, voters perceived that issue as low-level construal more focusing on detail information to analyze. Therefore, humor appeal is considered as distraction from processing information and decreased positive attitude toward an ad and a candidate.
한국어
본 연구는 정치광고의 유머소구와 이슈에 대한 심리적 기제 간의 상호작용 효과에 있어유권자의 정치관여도가 조절적인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2(유머소구 사용 여부: 유, 무) × 2(이슈에 대한 심리적 거리: 심리적 거리가 멀다, 가깝다) × 2(정치관여도 수준: 높다, 낮다) 형식의 피험자 간 요인실험설계(between-subject factorial design)로 디자인되었으며, 164명의 대학생이 참여하였다. 연구결과, 광고에대한 태도, 후보자에 대한 태도를 예측하는 데에 있어 정치관여도, 유머소구 사용 여부, 이슈에 대한 심리적 거리 등 세 요인 간의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유권자의 정치관여도가 높을 경우, 유권자와의 심리적 거리가 먼 이슈는 유머소구를활용한 광고가, 유권자와의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이슈는 비유머소구 광고가 더 효과적인것으로 나타났으며, 유권자의 정치관여도가 낮을 경우 이슈와의 심리적 거리와 상관없이유머소구를 활용한 광고의 효과가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유머소구의 효과
  이슈와의 심리적 거리(psychological distance)에 따른 영향
  유권자의 정치관여도에 의한 조절적 영향
 연구방법
  실험물 처치
  주요 변인의 측정
  실험
 연구결과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부록
 Abstract

키워드

정치광고 유머소구 심리적 거리 정치관여도 Humor Appeal Political Advertising Psychological Distance Political Involvement

저자

  • 이인성 [ Lee, Insung |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과정 ] 주저자
  • 이미나 [ Lee, Mina | 제일약품, 종합병원부문 ] 공동저자
  • 김하나 [ Kim, Hana |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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