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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시간명사와 조사 「ニ」와의 공기관계 - 「昨日に」와 「今日に」를 중심으로‒
The co-occurrence of ni and relational time noun - On the focusing ‘kino+ni’ and ‘kyo+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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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3집 (2016.08)바로가기
  • 페이지
    pp.37-50
  • 저자
    이정옥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19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I studied ‘relational Time Noun+ ni’ as a essential argument on the focusing ‘kino+ni’ and ‘kyo+ni’ and I made it clear ‘kino+ni’ and ‘kyo+ni’ which is< relative time noun> exist as a essential argument . It was ordinary that ‘kino+ni’ and ‘kyo+ni’ is not involved as a essential argument by the preceding study, but I assumed that it was possible to involve a ‘kino+ni’ and ‘kyo+ni’ as a essential argument by a case. ‘relational Time Noun’ is requested of as a essential argument as like ‘kino+ni’ and ‘kyo+ni’
한국어
본 논문은 일본어의 <상대시간명사> 중에 「昨日に」「今日に」를 대상으로 하여, 선행연구에서 부가성분의 하나로만 다루어져 왔던 「昨日に」「今日に」가 필수성분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음을 밝혀냈다. 선행연구에서 밝혀낸 필수성분으로 쓰이는 「明日に」와 같이 다양한 동사의 필수성분으로 쓰이는 양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나, 「明日に」와 마찬가지로, 「昨日に」「今日に」도 일정한 동사와 함께 쓰여 필수성분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필수성분으로 쓰이는 「昨日に」「今日に」는 반드시 조사 「に」의 도움을 필요로 하며, 조사 「に」가 없이도 성립가능한 경우는 부가성분으로 쓰인 경우임을 알 수 있었다. 부가성분으로 쓰인 경우는 어느 명제가 발생하는 시간성분인 반면에, 필수성분으로 쓰인 「昨日に」「今日に」는 어느 명제가 성립하는 시간성분이 아니라, 그 명제내의 성분임을 알 수 있었다. 필수성분과 부가성분의 판정기준으로는 닛타(1993)에 따라, <주제화><연체수식절의 주요어화><분열문의 초점부화>를 채용하였다. 앞으로는 부가성분으로 쓰이는 「상대시간명사+に」(「昨日に」「今日に」「明日に」등)을 대상으로 하여, 조사「に」의 사용여부가 어떤 차이를 나타내는지, 益岡등의 선행연구를 토대로 다양한 예문을 수집하여 고찰하고자 한다.

목차

1. 들어가며
 2. 선행연구
 3. 「昨日に」
  3.1 필수성분으로 쓰인 「昨日に」
  3.2 부가성분으로 쓰인 「昨日に」
 4.  「今日に」
 4. 필수성분으로 쓰인 「今日に」
 5. 필수성분과 부가성분읠 판단기준
 6. 마치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상대시간명사 필수성분 부가성분 relational time noun essential argument optional argument kino+ni kyo+ni 「昨日に」 「今日に」

저자

  • 이정옥 [ LEE, Jung-og | 동덕여자대학교 일본어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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