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사)한국전문경영인(CEO)학회 추계학술대회 발표 논문집 (2016.10)바로가기
페이지
pp.145-159
저자
최태환, 윤병섭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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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소공인의 심리적 특성이 네트워크, 협력의 매개변수로 인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식회사 등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직장경험 유무 등을 고려할 때 가업을 승계한 경우보다 창업을 한 경우가 많았다. 소공인 의 경영연수와 업력이 높아 고령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매출규모가 적고 생계형임을 확인하였다. 둘째, 소공인의 심리적 특성이 네트워크와 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고 경영자의 특성이 저마다 각기 다르고 주도적 의사결정의 위치에 있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 소공인의 네트워크가 협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소공인이 공동과 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거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간 노력하는 과정인 협력을 통해 우수한 자원과 역량을 기업 간에 잘 조화시킴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보다 극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