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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량수경』의 16관법과 염불선
16 kinds Vipaśyanā of 『gwanmuryangsugyeong』 and Buddhānu-Smrt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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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Geumta and am learning as well as the Tsinghua After exert a profound impact o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Buddhism, Buddhism in Korea, is two minutes during those can be sure the lighting in Korea Buddhism. Buddhist archaeological knowledge of the two minutes, is extremely wide variety ranging from fundamental esoteric Buddhism. And even learn who was behind the genealogical learned from the selected speed, ranging from modern physics. In particular, the process proved to Korea Buddhism has a substantial interest through a profound historical research on integrated traditional Buddhist Buddhism in Korea is deployed from reaching the esoteric Buddhist fundamentalism in India, it is Buddhānu-Smṛti-Seon is established with kōan radiation from the era of Chinese sunseon It was. Especially proven authentic Buddhist literature for Buddhānu- Smṛti-Seon are considered to be specialty information. So I “16 kinds Vipaśyanā of 『gwanmuryangsugyeong』 and Buddhānu- Smṛti-Seon” with a thesis on, first, 16 kinds of background to the establishment Vipaśyanā review the circumstances of Buddhism in India and China, 13 kinds of Vipaśyanā revealed in 『gwangyeong』 Vipaśyanā the review looked. Next up it was studied through three acts of bokdeok Buddhānu-Smṛti-Seon Mahayana and Theravada, the establishment of origin by examining the contents of Buddhānu-Smṛti-Seon reputedly one of the preceding Geumta and Tsinghua Buddhānu-Smṛti-Seon advocated. Finally Buddhānu-Smṛti-Seon smooth accomplishment of the ultimate result the smooth and Seon gathered through the lines every doctrine without disabilities by raising the right was to determine the purity of heart, and learned. In addition to chanting selection of paradise to experience the world of Buddha Amitabha specifically to embody the wisdom and with four of five kinds of wisdom was right Buddhānu-Smṛti-Seon. And more than 16 kinds Vipaśyanā Buddhānu-Smṛti-Seon Seon master's Geumta and Tsinghua both the usual and advocated direct experience through the past have noted a priori knowledge 『gwanmuryangsugyeong』 made to stand in the truth; The world is a focused radiation to if the mind create the Buddha(是心作佛), this mind is the Buddha(是心是佛), dharma-dhātu is One phenomenon(法界一相), the mind is immediately Buddha,(卽心卽佛) the Buddha is the action(性在作用) inherited the tradition of the orthodox is illegal. So now our country needs is not necessarily required in modern religious practices of various religions around the island be called a great variety of religions scattered. In the two minutes of a priori knowledge and philosophical lines advocated by not performing and spirits and chanting religious beliefs it is considered very suitable to perform the chanting lines of modern harmony we saw briefly discussed. Buddhānu- Smṛti-Seon is also regarded as an important essence of authentic perform secure legitimacy from India and China, and South Korea will also regarded as valid now and in the future. So it will immediately adopt road make a comfortable life for the mind(安心立命) to find a pure heart, go to home of the Pure Land of the original pure mind.
한국어
금타대사와 청화선사는 한국불교의 근대와 현대의 불교계에 지대한 영향을 발휘하여 후학은 물론이요, 한국불교계에 반드시 조명을 받아야할 분들 중에 두 분이다. 이 두 분의 불교학적 소양은 근본불교로부터 밀교에 이르기까지 지극히 다양다종하다. 심지어는 현대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선정 속에서 체득하여 후학을 계도하였다. 주목할 것은 한국불교의 전통적인 회통불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고증을 통해서 한국불교가 인도의 근본불교로부터 밀교에 이르고, 중국의 순선시대 조사선으로부터 간화선과 더불어 염불선이 확립되어 전개되는 과정까지 입증하였다. 특히 염불선에 대한 정통불교의 문헌적 입증은 특기할 내용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필자는 ‘『관무량수경』의 16관법과 염불선’에 대한 논제를 가지고, 먼저 16관법의 성립배경을 인도와 중국의 불교의 정황을 살펴서 『관경』에 드러난 정선(定善)의 13가지 관법을 검토해 보았다. 다음에 산선(散善)의 3가지 복업을 통해서 대승과 소승, 세간의 선행을 살펴서 염불선의 성립내용을 금타대사와 청화선사가 주창한 염불선의 연원까지 고찰하였다. 끝으로 염불선의 원만성취는 원융무애한 선과 제교를 회통한 궁극의 귀결은 바로 마음의 청정을 확인하고 체득하는 것이었다. 나아가 극락의 염불선정에서 열반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체험하여 사지(四智)와 오지(五智)를 구족한 아미타불을 체화하는 것이 바로 염불선인 것이었다. 이상의 16관법과 염불선은 금타대사와 청화선사 두 선지식이 평소에 주창하고 직접체험을 통해서 역대에 선지식들이 주목한 『관무량수경』에 설해진 법계일상(法界一相)으로 시심작불(是心作佛)이면 시심시불(是心是佛)이라는 즉심즉불(卽心卽佛)의 성재작용(性在作用)에 주력한 조사선의 정통을 계승한 전통불법이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는 다종다양한 종교의 섬이라 불릴 정도의 다양한 종교가 산재한 현대에 반드시 필요한 종교적 실천이 요구된다. 이에 두 분의 선지식이 주창한 주지적이고 철학적인 선수행과 주정적이고 종교적인 염불신앙이 조화를 이루는 현대에 매우 적합한 수행이 염불선이라고 간주되어 간략히 고찰해 보았다. 또한 염불선은 인도와 중국, 한국에 이르기까지 정통성을 확보한 중요한 정통수행의 요체로 간주되어 현재와 미래에도 유효하게 여겨진다고 하겠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안심입명(安心立命)의 청정한 마음의 고향을 찾아 본래 청정한 마음의 정토로 가는 길인 것이다.

목차

한글요약
 Ⅰ. 들어가는 말
 Ⅱ. 『관무량수경』의 16관법과 염불선
  1. 16관법의 성립배경
  2. 정선定善의 13관법
  3. 산선(散善)의 3관법
  4. 염불선의 성립내용
  5. 염불선의 원만성취
 Ⅲ. 나아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정광균(법상) [ Jung, Kwang-gyun | 중앙승가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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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18
  • 십진분류
    KDC 220.1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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