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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기만행위에 대한 소비자의 자기해석성향이 제품태도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Consumers’ Self Construal Types for Corporate Deceptive Behavior on Attitude toward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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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4 No.2 통권 제38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5-16
  • 저자
    진용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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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intentional deceptive activity of Folkswagen automobile made people in the world surprise at the ending period of 2015. It was so impactful because the Folkswagen automobile was famous for its perfectness and credibility. For this bad news, the brand value and faithfulness of Folkswagen automobile decreased to the bottom.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these kinds of negative activity of companies on their attitude toward product and purchase intention in terms of consumers’ self construal types. And this research verified the difference in terms of gender. As research results, the bad news about corporate illegal activities negatively affected on their attitude toward product and purchase intention which had been accumulated for a long time by their continuous efforts and huge communication expenses. It was found out that with a statistically meaningful level, the attitude toward product and purchase intention was decreased more at interdependent self type rather than at independent self type. But there was not a special difference at a statistically meaningful level between male and female consumer. In terms of interaction effect between self construal types and gender types, there was a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This study suggests both theoretical, practical meaning and limit of research.
한국어
2015년 연말에 발표된 폭스바겐(Folkswagen) 자동차의 배기가스 조작사건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사건이었다. 폭스바겐 기업이 의도적으로 장착한 배출가스 저감 소프트웨어 때문에 기준미달의 차량이 검사기관의 테스트를 통과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검사기관 통과차량이 실제의 도로 주행에서는 환경기준을 크게 벗어나는 대량의 배기가스를 배출했다는 것이다. 독일의 폭스바겐 자동차는 소형 국민차로 출발해 세계적으로 친근감을 주었던 신뢰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폭스바겐 기업과 제품의 브랜드가치와 브랜드신뢰도는 바닥에 떨어졌다. 본 연구는 이러한 기업들의 소비자 기만행위가 소비자의 기업제품에 대한 태도와 구매의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소비자의 자기해석성향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또한 성별에 따른 소비자태도 역시 함께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기업의 기만행위에 따른 부정적 뉴스는 그 동안의 여러 연구결과와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많은 투자를 통해 형성해 놓은 소비자의 제품태도와 구매의도를 낮게 만드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특히 소비자의 자기해석성향에 따른 차이에서는 제품태도와 구매의도 모두 상호적 자아성향이 독립적 자아성향보다 유의미한 수준에서 더욱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타적 성향의 소비자들이 이기적 성향의 소비자들보다 기업의 기만행위에 대하여 더욱 분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의 성별에 따른 차이에서는 제품태도와 구매의도 모두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해석성향과 성별에 따른 제품태도와 구매의도의 상호작용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나타났다. 그 이외에 학술적 실무적 논의를 하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문제제기
 2. 선행연구 고찰
  2.1. 기업의 위기와 위기관리
  2.2. 조직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책임
  2.3. 자기해석이론
 3. 연구방법
  3.1. 실험설계
  3.2. 실험자극물
  3.3. 실험절차
  3.4. 설문구성 및 변인측정
 4. 연구 결과
  4.1. 소비자의 자기해석성향에 따른 소비자태도
  4.2. 소비자의 성별에 따른 소비자태도
  4.3. 자기해석성향과 성별에 따른 상호작용효과
 5. 결론 및 논의
  5.1. 이론적 및 실무적 함의
  5.2. 연구의 한계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기업위기 자기해석성향 제품태도 Corporate Crisis Self Construal Types Attitude toward Product

저자

  • 진용주 [ Jin Young Ju |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센터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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