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humanities accomplishment is necessary for creative activities and social life, learning about humanities could be more important than other else. The studying of humanities has been subdivided to several fields from the past. The humanities shows its power obviously when its subdivided fields merged with many parts of the society and got developed. With an overview of the whole humanities curricula from the past, we found out that literature, history and philosophy can be the indications of humanities. In this paper, we focus on the history and philosophy, especially on the curricula of universities, to review the changes and developments of them. Modern humanities curricula have changed greatly. The graduates of subdivided humanities curricula got much more job opportunities. But the weakness is biasing towards inculcation of knowledge. Because the higher education in modern times must focus on the students' future, it seems that would be very difficult to choose between doing pure academic and preparing for career, so does the education of humanities. There are a wide range of majors opened in universities for the training of the human resources needed in our society. Humanities is the most important filed which can develop critical , creative, comprehensive thinkings and enrich our lives. We look forward to seeing the effective education of humanities.
한국어
인문학적인 소양을 갖추는 것은 창의적인 바탕을 마련하여 사회생활 활동에 필요한 분야이다. 그래서 인문학에 대한 학습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과거로부터 이어져온인문학에 대한 학습은 현재에는 더욱 여러 갈래의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세분화된 인문학의 영역을 통해 사회의 여러 분야와 융합하여 발전되는 모습으로 나타날 때 인문학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 본 연구는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인문학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는데 문사철(文史哲)로 대변되는 인문학의 범위 가운데 사학(史學)과 철학(哲學)으로 한정하여 특히 대학교의 교육과정을 통해 교과과정의 변화와 발전된 내용을 살펴본다. 근대와 현대의 교육과정은 많은 변화가있다. 세분화된 교육과정은 졸업 후 다양한 분야의 취업 등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지식 중심의전달에 치우쳐 있는 단점도 있다. 현대의 대학교육은 학생들의 진로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서 있으니 이는순수 학문연구와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의 두 갈래 길에서 어느 한 길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어이에 대한 고민은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인문학에 대한 교육 또한 큰 고민에쌓이게 된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양성의 교육을 위한 대학교육에서 우리는 다양한 전공을대학에서 개설하고 있다. 인문학은 무엇보다 비판적 사고, 창조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를 길러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분야이다. 인문학이 이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으로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인문학교육의 태동과 발전 3. 근대시기 인문학의 발전과 제한된 교과목 운용 4. 현대의 세분화된 전공과 교과목 운용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