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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Relationship among Stress, Sedentary Time and Depression for the Elderly - Focusing on the Moderation Effects of Sedentary Time -
노인의 스트레스, 앉아서 보내는 시간, 우울의 관계에 대한 연구 - 앉아서 보내는 시간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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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8호 (2016.08)바로가기
  • 페이지
    pp.55-68
  • 저자
    Hee Seung Song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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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d how sedentary time moderates the influence of stress on depression in elderly. The sixth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V-2, 2014) were used and 1,263 samples were selected among the elderly population aged 65 years or more. 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sedentary time as a moderator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A significant difference in depression for elderly was found by sex (t= -7.60, p<.001), number of chronic disease (F=22.79, p<.001), average monthly income (t=4.45, p<.001), stress (t= -11.29, p<.001) and sedentary time/day (t= -3.29, p=.001). Also, it was found that sedentary time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in elderly. Based on these findings, diminishing sedentary time in stressed elderly is recommended to prevent depress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의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를 탐색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제6기 2차년도(2014)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중 65세 이상 노인 1,263명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독립변수 및 조절변수에 따른 우울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t-test, AN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 성별(t= -7.60, p<.001), 만 성질환 수(F=22.79, p<.001), 월평균 소득(t=4.45, p<.001), 스트레스(t= -11.29, p<.001), 앉아서 보내는 시간(t= -3.29, p=.001)에 따른 우울의 차이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앉아서 보내는 시간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 앉아서 보내는 시간은 스트레스가 우 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효과가 증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노인의 우울을 예방하기 위해서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감소시키는 중재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함을 제언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자료원 및 대상 선정
  3. 연구 도구
  4. 자료 분석 방법
  5. 연구의 윤리성 확보를 위한 방안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일반적 특성, 스트레스와 앉아서 보내는 시간에 따른 우울의 차이
  3. 변수간의 상관관계 분석
  4. 스트레스가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서 앉아서 보내는 시간의 조절효과 검증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Hee Seung Song [ 송희승 | College of Nursing, Dankook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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