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recent chemical accident statistics, there were 72 cases of chemical accidents of transporting vehicles handling hazardous chemicals. 22 cases of them were massive spills due to a rollover. If large spills from the vehicles occur, accident response can be delayed and the damage can be much more serious than that of on-site accidents. So, it is necessary to take precautionary measures to reduce the damage. The Chemical Substances Control Act in 2015 requires all transporting vehicles to install partitions inside to prevent a massive spill of hazardous chemicals. It needs, however, many inlets to fill the compartments and the cap, which could increase the chance of crash inlets into the ground during rollover accidents. This study is dedicated to minimizing a risk of massive spills of the vehicles through devising an advanced system with the common inlet.
한국어
최근 화학사고 통계조사에 따르면 유해화학물질 운송차량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72건으로 조사되 었다. 이 중 전복사고로 인한 대량 유출사고는 22건이었다. 운송차량에서 대량 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사고대응이 지연되고, 외부로 확산되는 피해가 크기 때문에 사전 예방대책이 필요하다.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화학물질관리법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운송차량의 대량 유출사고를 막기 위해 운송차 량 내부에 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다만, 칸막이로 구획된 부분에 주입구를 각각 설치해 야 하므로 전복사고 발생 시 충돌로 인한 유출사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량 유출사고는 막고, 공용 주입구를 사용하여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운송차량 시스템을 고안함으 로써 화학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화학사고 발생 현황 2. 국내 운송차량 화학사고 사례 3. 운송차량 화학사고 개선 기존 연구사례 4. 현재 저장탱크 취급시설 기준 및 한계 Ⅲ. 운송차량 위험성 개선 방안 1. 안전설비 설계 2. 안전설비 운영방식 3. 시스템 법적 적용성 분석 및 한계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화학물질관리법운송차량칸막이전복chemicals control acttransporting vehiclepartitionrollover
저자
Chang Hyun Shin [ 신창현 | National Institute of Chemical Safety, 90 Gajeongbuk-ro, Yuseong-gu, Daejeon, Republic of Korea ]
The 1st author
Jai Hak Park [ 박재학 | Department of Safety Engineering, Chungbuk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