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东亚社会对抗性历史记忆问题研究
The Research on the Antagonism of Historical Memory in East Asian Community
동아시아 사회의 대항적 역사기억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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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관계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제2호 (2016.08)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66
  • 저자
    郑毅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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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for 70 years, there are considerable differences in China, Korea and Japan’ war memory about that war. Behind the differentiation of the memory of the war is different historical cognition, and the historical cognition is oriented to the reconstruction of the historical memory. In the reconstruction process of China, Korea and Japan’ war memories, there is a kind of trend or process of transforming unified structure to diversified structure. Especially, the duality of “victim and inflict” of war memory construction in Japanese society and the political preferences in continuous correcting leads the three countries in two contrary states in war memory question. War memories as “historical heritage” becomes an important factor in the development of relations among three countries. Shaping the real war memory is the premise and foundation of building the three countries “shared memory”, and building war memories’ common “historical field” in the East Asian societies is the viable path of the realization historical reconciliation.
한국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70여 년간, 한중일 삼국은 당시 전쟁기억에 매우 큰 차이를 보여 왔다. 전쟁기억의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의 배후에는 다른 역사인식이 존재하며, 역사 인식은 역사기억의 재구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한중일 삼국의 전쟁기억 재구성 과정 중에는 모두 일종의 일원화 구조에서 다원화 구조로의 변화 추세 또는 과정을 보인다. 특히 일본사회 내의 ‘피해와 가해’라는 이중적인 전쟁기억 구조와 지속적으로 역사인식을 수정 하는 정치경향은 한중일 삼국이 전쟁기억 문제에 관하여 대립하는 상황을 발생시켰다. ‘역 사유산’으로서 전쟁기억은 한중일 삼국이 국가 간 관계 발전을 저해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진실된 전쟁기억을 재현하는 것은 한중일 삼국이 ‘공유의 기억’을 구현하는 전제와 기초가 된다. 동아시아 사회가 전쟁기억에서 같은 ‘기억의 장’을 구현하는 것은 역사화해를 실현하는 올바른 길이다.
중국어
第二次世界大战结束70年来, 中韩日三国围绕那场战争的战争记忆存在很大的差异, 差异 化的战争记忆的背后是不同的历史认识, 历史认识对于历史记忆的重构具有导向性, 在中韩 日三国的战争记忆重构过程中都存在着一种由一元化结构向多元化结构转变的趋势或过 程。尤其是日本社会内“被害与加害”二重性的战争记忆构造和不断修正历史认识的政治倾 向, 造成中韩日三国在战争记忆问题上呈现对立状态, 战争记忆作为“历史遗产”成为阻碍中 韩日三国现实国家间关系发展的一个重要因素。塑造真实的战争记忆是构建中韩日三国“共 享的记忆”的前提和基础, 构建东亚社会在战争记忆上共同的“记忆的场”是推动实现历史和 解的可行路径。

목차

Ⅰ. 东亚社会对抗性历史记忆的表现形态
 Ⅱ. 东亚社会历史记忆之间的对立根源
 Ⅲ. 东亚社会历史记忆的整合路径
 参考文献
 국문초록
 中文摘要
 Abstract

키워드

한중일 전쟁기억 역사인식 공유의 기억 역사화해 KoreaㆍChinaㆍJapan Memory of War Historical Cognition Shared Memory HistoricalReconciliation 中韩日 战争记忆 历史认识 共享的记忆 历史和解

저자

  • 郑毅 [ 정이 | 北华大学东亚中心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 설립연도
    2013
  • 분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 소개
    원광대학교는 ‘중국문제특성화’ 대학을 지향하면서 2013년 3월 한중관계연구원(원장 정세현)을 설립하였다. 한중관계연구원은 중국의 부상에 따른 국내외 정세 변화에 대처하고, 바람직한 한중관계와 양국의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의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중관계연구원 산하에 한중법률, 한중역사문화, 한중정치외교, 한중통상산업 분야의 전문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로써 한중관계연구원은 각 분야의 전문 연구소를 통해 한중간 현안들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중국과의 교류를 선도하며 중국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 명실상부한 중국문제 특성화 전문 연구기관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관계연구 [Korean Chinese Relations Review]
  • 간기
    연3회
  • pISSN
    2384-1214
  • eISSN
    2671-8928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49 DDC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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