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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인공지능(AI) 시대, 교회 공동체 성립요건 연구 : 예배와 설교 가능성을 중심으로
A Study on Artificial Intelligence(AI) Age, Requirements Established Church Community : Focusing on the Possibility of Worship and Pr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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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복음과 실천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0권 (2016.08)바로가기
  • 페이지
    pp.9-41
  • 저자
    김병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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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rtificial intelligence(AI) and Ultramodern technology science provides a variety of convenient benefits to human scientific efficiency. And extending the human life and its extended range is getting wider. Artificial Intelligence(AI) will affect all sectors of society. Church community can not be an exception. The human body goes being replaced the artificial body. To what level do you need admit to humans? If the human brain can be replaced, Is that human beings? is not it? What exists can be recognized human life value? This question is related to the requirements to participate in church community, worship and preaching. This becomes a reference of the church community asking existential value. This is a sharp conflict among the structures of materialistic values and theistic values. Because it is recognized that issues about the existence of the human soul. If so, it is based on reality of the human soul, where can I find? Humans have a body. The human blood is the life. By the way sa,rx(flesh) is no possibility for the spiritual communication. But swma (body) can own the soul. It means the possibility of spiritual communication. The soul stay there united, so circulation of blood, body in the human (including artificial body), living being(living soul) exists as a personal identity present. This research paper, adhere to something that the church community members being is only the presence of the soul. Church community has a special identity. Because it is living soul communities. In this regard, artificial intelligence (AI) Age can not overcome the special presence of the spirit in church community. Worship and preaching of the church community members are identified in the presence of the living soul.
한국어
첨단과학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다양한 과학적 효율로 인 간에게 편리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인간수명을 연장하는 단계에 이르 기까지 그 확장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사회 전 분야에 영향을 줄 것이다. 교회 공동체도 예외는 아니다. 인공지능(AI) 시대는 인공으로 만들 어진 인간 신체로 수명연장 시대를 바라보기도 한다. 인간의 신체가 인공 신체 로 대체되어 갈 때 어떤 수준까지를 인간으로 인정해 주어야 하는가? 인간의 팔과 다리, 두뇌만 뺀 인공신체의 장기 대체만 인간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 만 일 인간 뇌까지 대체할 수 있다면 그 대체된 구조물, 그 존재는 인간인가? 아 닌가? 어떤 존재가 인간의 생명적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이 질문은 교회 공동체 예배와 설교에 참여할 수 있는 일원은 누구인가 묻는 질문과 연관된다. 즉 교회 공동체 지체의 존재적 가치를 마련하는 중요한 기준의 문제인 것이다. 이것의 판단에는 유물론적 가치관과 유신론적 가치관의 첨예한 대립 구조 가 운데 논의되는 선택의 문제가 핵심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결국 인간 영혼의 존재를 인정 하는가 그렇지 않는가의 문제이기도하다. 그렇다면 인간 영혼의 실체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인간 생명은 피의 순환을 통하여 유지된다. 인간 육신의 개념은 sa,rx(사륵 스)와 swma(소마)로 나뉜다. 그런데 인간 육체, 즉 sa,rx(사륵스, flesh)의 한계 는 영적 교류에 대한 가능성이 없다는데 있다. 동물의 육체가 이와 같다. 하지 만 swma(소마, body), 즉 신체, 몸, 산 몸, 실재, 교회의 몸은 sa,rx(flesh)의 육 체적 의미를 포괄적으로 초월할 수 있는 존재양식을 가진다. 인간은 swma의 존재로서 영혼을 소유한다. 이것은 하나님 계시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며, 하나님과소통할수있는인간의몸을의미한다.“ 영혼은, 피의순환과인간의 몸(인공적 신체 포함)과 생령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인격적 존재 정체성이 합일 체로 존재하는 곳에 있다”. 본 연구논문은, 교회 공동체 일원이 되는 것은 영 혼의 소유자만 가능하다는 존재론적 전제를 수반한다. 즉 생령이 된 인간, 영 혼의 실존적 존재자로서의 인간이 특별한 정체성을 가지고 교회 공동체 예배 와 설교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을 성립한다는 것을 고찰하는 것이다. 교회 공동체의 특별한 정체성은 생령의 존재성에 있다. 이런 면에서, 첨단 과학의 인공지능(AI)은 교회 공동체 영혼이 가진 특별한 존재양식을 극복할 수 없다. 때문에 인공지능(AI) 시대, 교회 공동체의 예배와 설교에 참여하는 실재성은 생령이 된 존재, 영혼을 소유한 공동체 일원이 되는 것에 기인한다.

목차

I. 들어가는 글
 II. 펴는 글
  1. 인공지능(AI) 시대의 효율가치와 가능범주
  2. 인공지능(AI) 시대와 기독교적 생명 가치관
  3. 인공지능(AI) 시대와 영혼의 존재성
  4. 인공지능(AI) 시대, 교회 공동체의 성립요건
  5. 인공지능(AI) 시대와 생령 공동체
 III. 나가는 글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초록

키워드

교회 공동체 예배 설교 영혼 인공지능(AI) Church Community Worship Preaching Soul Artificial Intelligence (AI)

저자

  • 김병석 [ Kim, Byung-Seok | 숭의여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Practical Theolog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회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의 정립과 실천신학의 발전을 도모한다. 2. 건전한 신학 연구를 위해 복음주의 신학 동지를 규합하며 아세아 복음주의 신학회 및 세계의 복음주의 신학회와 우호관계를 유지한다. 3. 한국 및 온 세계교회 안에 바른 생활 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복음과 실천신학 [The Gospel and Praxis]
  • 간기
    계간
  • pISSN
    1976-5614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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