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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안국립공원 바람아래해변 내 표범장지뱀 개체군 크기 변동
Fluctuating size of Mongolian racerunner, Eremias argus (Squamata: Lacertidae) Population at Baramarae Beach, Taeanhaean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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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6년도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2016.07)바로가기
  • 페이지
    pp.10-10
  • 저자
    송재영, 장민호, 구교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113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표범장지뱀의 개체군 크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2008년과 2016년 2회에 걸쳐 태 안해안국립공원 바람아래해변에 서식하는 개체군을 조사하였다. 직접 포획법으로 개 체를 확보하였으며, 각 개체들의 포획 위치를 GPS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기록하 였다. 포획의 중복을 막기 위해 Toe clipping을 이용하여 표지를 한 후, 포획지점에 즉시 방사하였다. 개체군 변동을 분석하기 위해 최대 개체수, 포획 개체수 및 재포획 개체수를 기록하였다. Quantum GIS(ver 2.14.1)를 이용하여 분포도를 작성했으며, 핫 스팟(Hop spot) 분석을 실시하였다. 개체군 크기 변동을 분석하기 위해 Perterson과 Schnabel 방법을 이용하였다. 그 결과 2008년의 표범장지뱀의 개체군은 Peterson 방 법에 의해 226~650개체와 Schnabel 방법에 의해 334~796 개체로 추정되었다. 반면 Peterson 방법으로 분석한 2016년의 개체군 크기는 352~787개체로 2008년과 비교할 때 126~137개체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핫스팟 분석에서 대부분의 표범장지뱀은 초지대에서 관찰되었는데, 2008년 바람아 래해변의 초지면적은 약 8,314㎡ 였으나, 2016년에는 15,829㎡로 190.4%(7,515㎡) 증 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요 서식지인 초지대가 크게 확장되었다. 이러한 서식지의 확 장이 개체군의 확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적으로 개체 포획 과정에서 2008년에 마킹한 개체는 2016년에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는데, 이는 최대 8년 정도면 개체군의 세대가 변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저자

  • 송재영 [ Jae-Young Song |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 ]
  • 장민호 [ Min-Ho Chang | 국립생태원 ]
  • 구교성 [ Kyo-Soung Koo | 강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Herpetologist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양서․파충류에 관한 연구 및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이를 통하여 한국 내 양서․파충류의 효율적인 보전에 관한 대책 등을 제시하여, 한국의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2009~2024
  • 십진분류
    KDC 497 DDC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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