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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韩文化的双向交流和发展 - 以南宗孔庙为中心 -
A Study on the Intercultural Exchanges and Development of China and South Korea
중한문화적쌍향교류화발전 - 이남종공묘위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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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집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265-281
  • 저자
    钱兢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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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portedly Confucius hometown is located in Qufu, Shandong. However, only after carrying out a thorough research , we learned how Confucius Nanzong(Southern Sect) family shrine exists and the eldest descendent of the main lineage being in Quzhou, Zhejiang. The division of Nanzong and Beizong, Southern and Northern Sects respectively, was a historic incident for the separation of Confucius’ lineage. The Chapter 1 of this thesis discusses the history of Nanzong Confucian Temple, and the Chapter 2 elaborates on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development of Nanzong Confucian Temple. Lastly, the Chapter 3 and the Chapter 4 presents an optimistic view toward the cultural exchange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China. Confucius Nanzong family shrine has a profound cultural, historic value for research.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succeeding generation to study the great cultural heritage and the contemporary significance of Confucianism. Furthermore, the Chinese traditional culture needs to be further developed in order for it to be disseminated and interchanged with the ones of other countries like the Republic of Korea.
한국어
알려져 있는 바에 따르면, 공자의 고향은 산동성 곡부에(山东省曲阜)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절강성 구주에(浙江省衢州) 어떻게 공씨 남종 가묘가 존재할 수 있고, 공자 종가의 장손이어떻게 그 곳에서 살고 있는 지 자세히 연구한 후에야 알 수 있게 되었다. 남종과 북종의 분리는 공자의 가계(家係)를 분리시킨 역사의 계기가 된 사건이었다. 본 논문 제1장에서는 공씨 남종과 북종 분리의 역사 연혁을 돌이켜보았다. 논문 제2장에서는 남종 공묘의 역사, 현황과 발전을 기술하였다. 논문 제3장과 제4장에서는 한중 양국 문화교류에 대한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였다. 남종 공씨 가묘(南宗孔氏家庙)는 연구할 가치가있는 깊고 풍부한 문화적 저력을 함축하고 있다. 우리 후손들은 이 우수한 문화적 유산을 깊이 연구하고, 유가 문화의 현대적 교육 의의를 탐색할 책임이 있다. 또한 중국 전통 문화를발전시켜서 한국 및 세계 각지의 전파 및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책무가 있다.

목차

國文摘要
 1. 缘起及孔氏南宗北宗的分置
 2. 南宗孔氏家庙的历史和孔家世系
 3. 中韩文化双向交流的现况和展望
 4. 结语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文化交流 공자 공묘 남종 북종 문화 교류 Confucius Confucius Temple Nanzong(Southern Sect) Beizong(Northern Sect) Cultural Exchange 孔子 孔庙 南宗 北宗

저자

  • 钱兢 [ 전긍 | 국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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