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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용언의 특징과 번역 방식 고찰
A Study on the Fetures and Translation Method of Psychological Predic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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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집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7-188
  • 저자
    왕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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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analyzed the translation methods of Korean psychological predicates with analyzing the syntax features and semantic differences of them. Psychological adjectives can be divided into effective psychological adjectives and state psychological adjectives, and psychological verbs can also be divided into effective psychological verbs and state psychological verbs. There are differences in syntactic structure and semantic meaning. But because of the relatively small number of Chinese psychological predicates, and the structure and usage of Chinese psychological predicates are relatively simple, Korean psychological adjectives and psychological verbs are often confused in the actual translation process.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is article analyzed seven types of sentence structure of four kinds of predicates and proposed the corresponding translation methods respectively.
한국어
본고는 한국어 심리형용사 및 심리동사의 통사 특징과 의미 차이를 분석함으로써 그들의중국어 번역 방식을 밝혔다. 한국어 심리형용사는 작용 심리형용사와 상태 심리형용사로 나뉠 수 있고 심리동사도 작용 심리동사와 상태 심리동사로 나뉠 수 있다. 네 가지 용언은 통사 구조와 의미 면에 차이가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어로 번역될 때 중국어의 영향으로 인해 서로 혼동될 경우가 상당히많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고에서는 네 가지 용언의 7가지 문장 유형을 나누어서 그들의 통사 특징과 의미 특징에 의해서 각각의 중국어 번역 방안을 모색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심리용언의 특징
 3. 심리용언의 번역 방식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심리용언 통사 의미 한국어 중국어 번역 Psychological Predicates Syntax Semantic Chinese Korean Translation

저자

  • 왕파 [ Wang Bo | 中國 北京外國語大學 韓國語學科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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