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zing the Urban Socio-economic Factors that Affect the Damage Causes and the Consequences Before and After the Flood - Focused on 25 Autonomous Districts in Seoul City -
홍수 발생 전ㆍ후 피해원인 및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도시사회ㆍ경제적 요인 분석 -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
Joong Shuk Youn, Yu Mi Kim, Kwang Hyun Yim, Jong In Beak, Yong Un Ban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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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socioeconomic factors that affect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the damages before and after the flood at 25 autonomous districts in Seoul and draw policy implications for reducing urban flood damage. To select the factors, we reviewed the literature and constructed the database using the 2011 Seoul Statistics and the CCGIS data. We then performed a correlation analysis to check the multicollinearity and a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to analyze the effec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average gradient of region, permeability area ratio, and drainage capacity of inner basin were found to be common factors that affect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the damages before and after the flood, 2) the improvement rate of embankment was deducted as distinct factor before the flood, and 3) the ratio of embankment area, the number of disabled people, the area of retarding reservoir and the ratio of hospital beds were deducted as distinct factors after the floo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홍수 발생 전⋅후의 피해원인 및 결과에 영향을미치는 사회경제적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를 위해 선행연구 및 전문가 회의를 통해 홍수피해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경제적 영향지표를 선정하고, 2011년도 서울시 통계 데이터와 기존의 CCGIS 데이터에 기반을 두어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다중회귀분석을 통하여 영향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지역의 평균경사도, 전체대비 투수면적비, 내수배제시설배수능력’ 등이 홍수피해원인 및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도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동일하게 도출되었다; 2) ‘제방개수율’이 홍수 피해원인에 대한 차별적 영향요인으로 도출되었다; 3) ‘제방면적비율, 장애인등록수, 유수지면적, 의료기관 병상수 비율’ 등이 홍수 피해결과에 대한 차별적 영향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Ⅱ. 이론적 고찰 1. 기후변화와 도시 홍수 특성 2.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의 방법 Ⅳ. 홍수 발생 전⋅후 피해원인 및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경제적 요인 분석 Ⅴ.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