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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쿠(透谷)에 대한 주기(周期)적 순환(循環)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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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3집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449-466
  • 저자
    矢野尊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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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勝本淸一郞は、猪野謙二を司會者とした文學者の座談會において北村透谷が明治14年から明治20年まで躁鬱症だったのが、文學活動を始めた頃から精神分裂病質へと轉移し、それが最後には全くの精神分裂病患者となったと斷言した。彼は透谷の文學作品を9つの時期に分類し、これが內向性と外向性の繰り返しであると說明した。本稿は、勝本の透谷に對する病理學的論議を檢證するために彼の說に從って彼が根據として擧げた作品の內向性と外向性を一つ一つ確かめた。その結果、勝本の說は現實と全く一致していないことがわかった。もともと評論とは社會を對象にしたりして外向的傾向があり、詩や戱曲や小說などは人間の心や感情など人間の內面的側面を描寫していて內向的であることが多い。透谷の文學も同樣であり、透谷の評論はその時期とは關係なく常に論理的かつ思想的であり外向的傾向があるが、彼の詩や戱曲や小說はいつも感情的で內向的傾向があ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勝本は透谷の作品を評論や詩やや小說などジャンルと關係なく自說の周期に合わせて分類し、無理やり內向的、外向的性格を持つ作品のごとく区別した。そして透谷を鬱症や分裂症の症狀と結びつけようとした。しかし、今回の分析で勝本の精神分裂病質における內向性と外向性の循環說は、根據が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何より內向的と言える小說や詩は、論理的かつ思想的で外向的とも言える評論と同じ時期に書かれているのであり、したがって評論が精神錯亂狀態の時に書かれたものではないように小說もまた精神錯亂狀態において書かれたものではないことがわかる。透谷は精神の錯亂を文學に表現したのであって精神錯亂狀態にある透谷が作品を書いたわけではない。以上のように勝本の透谷に対する病理學的論議は、誤っていることがわかる。

목차

1. 서론
 2. 가쓰모토(勝本)의 순환(循環)론의 모순
  2.1 도코쿠의 전기 작품에 대한 가쓰모토론 검토
  2.2 도코쿠의 후기 작품에 대한 가쓰모토론 검토
 3. 주기(周期)의 오산(誤算)과 장르의 차이
 4.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內向性 外向性 周期的循環 躁鬱病 勝本淸一朗

저자

  • 矢野尊義 [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일본고대• 근대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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