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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표현의 격식어휘에 대한 일고찰  -제한성과 비제한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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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3집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371-386
  • 저자
    차예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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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の研究目的は、日本語の改まり語についてである。敬語と共によく使われる改まり語は、敬語と密接な関係を持つが、敬語形式ではなく、場面を配慮するための語彙の選択である。改まり語は敬語形式ではないといっても、日常語に対して格式ある語彙の選択であるので、日本語教育において、敬語知識として取りあげられたり、改まり度を設定する試みもみられる。本稿では、敬語の働きからついてくる改まり語ではなく、語彙の選択から使われる改まり語に焦点を当てて、どういうふうに改まり語が選択されたのかを調査した。敬語と共に、公的な場面で、場面に対する配慮が要因で使われる改まり語は、語彙の選択という面から考察すると、公的な場面で格式語彙として使われるという、今までの先行研究の規定から補充できる部分があると考えられる。式典での演説以外に個人対個人の談話でも、表現主体が公的な場面に等しく場面を配慮する場合は、改まり語が選択される。式典での演説の場合は、表現主体の場面に対する配慮が個人と個人の会話より強く働き、語彙の選択において格式語彙が選ばれる当然性が高くなる。式典という状況・媒体が語彙選択において自由性を制限される要因になるのである。それで、①敬語と呼応して使われる、②公的な場面で使われるという二つの要素を両方に満たす場合に選択された改まり語を制限性を持つ、「制限的な改まり語」と分類した。また、敬語使用と、公的な場面という要素の中、一つも持たない場合に選択された改まり語を非制限性を持つ、「非制限的な改まり語」と分類した。非制限的な改まり語は、敬語で表現し切れない場合に選ばれて格式のバランスを整ったり、非制限的な選択そのままで、格式とは別の役割を果たすのである。

목차

1. 머리말
 2. 선행연구
 3. 드라마에서의 「改まり語」
 4. 「改まり語」의 분석
 5. 「改まり語」의 일본어 교육에서의 운용
 6.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待遇表現 場面 敬語 格式 改まり語

저자

  • 차예린 [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과정,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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