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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氏物語』の自称代名詞についての一考察
『원씨물어』の자칭대명사についての일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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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3집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23
  • 저자
    閔丞希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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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源氏物語』にあらわれた自称代名詞を分析して見たが、まず、主人公である源氏は男の話し相手に対しては「われ」「みづから」「ここに」「こなた」「こなたざま」「身」を、女の話し相手に対しては「われ」「身」「みづから」「まろ」「わが身」「ここに」「これ」「なにがし」を使っていた。両方とも目上の人に対する自称代名詞が目下の人に対する自称代名詞より発達していた。また、使用において話し手の性別による制限があった自称代名詞は「なにがし」であった。なお、源氏物語を通してみると、中古には自称代名詞の方が対称代名詞より早く発達・分化しはじめ、源氏物語で自称代名詞の種類は10個を越えていた。それから、中古には他者との関係において、「話し相手をどう遇するか」より「話し相手に対して相対的に自分をどう遇するか」にもっと重点をおいた社会であったと判断できる。他に「こなた」はまだ人称代名詞としての位置づけが確実でない状態であり、「おのれ」の待遇価値もまだ明確に定められていない姿を見せていた。中古時代の人称代名詞の特徴の把握のため、源氏物語だけではなくもっと多くの他作品の考察が必要であると思う。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及び研究方法
 3. 光源氏による自称代名詞
  3.1 男の相手に対する自称代名詞
  3.2 女の相手に対する自称代名詞
 4. 通時的側面から見た源氏物語の自称代名詞
  4.1 自称代名詞の種類
  4.2 自称代名詞と性別
  4.3 自称代名詞の待遇価値
 5.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源氏物語 自称代名詞 性別 待遇価値

저자

  • 閔丞希 [ 민승희 | 中源大學校 日本通商学科 敎授, 日語學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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