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시인[北の詩人]』연구 -실제와 허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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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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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673-691
저자
한기련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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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考では、小說の中の林和をはじめとする登場人物との關係と事件の分析を通じて、實際と虛構を明白にする。それから作品の中に表われている林和の內的葛藤を整理し、その變化について調べてみた。北の詩人は、日本の植民地時代と光復以後の韓國の近代史と関連した正確な資料をもとに書かれた。日本の植民地時代に対する作家松本清張の評價は、日本人としては稀に見る客觀的な評價をしている。清張は、日本の植民地時代の間に、日帝の植民地政策の內容とその變化過程は勿論のこと、その目的までも正確に把握していた。ところが,韓民族の內面的な狀況と情緖まで正確に把握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所もあることがわかった。精版社事件のような一部の政治的事件に対しては、韓国で通用されている定說を受け入れるよりは、推理小説の作家としての推理力を活かして"美軍政廳が介入した可能性がある"という新しい解釋を加えている。林和と關聯のある內容も比較的に正確な資料に基づいて書かれたと見られる。ところが、林和の親日と關聯した問題にだけは、作家の想像力によって創作された虛構が含まれている。それによって、革命詩人であり徹底的にプロレタリアの階級主義の側に立ち続けた林和のイメージが、作品の中では懦弱で浪漫的なイメージに変わってしまう結果をもたらした。外部の强壓と權力により、自分自身の意志とは反對にどうしようもなく、運命的に破滅に導かれていく詩人の人間的な姿を描くための清張の不可避的な選擇であったと考えられる。このような觀點から、林和の傳記ではなく作られた物語としての北の詩人をもって、一人の人間が數十年間にわたって信念に満ちた自分の人生が本人として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外部の要因によって、無駄にされてしまう人生の空しさとアイロニーを話そうとした、清張の作家としての彼の意図は成功的であったと言えよう。
목차
1. 들어가는 말 2. 한국근대사에 대한 작가의 인식 3. 세이초가 본 임화(林和) 4. 나오는 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KAPF
北の詩人
林和と親日
転向
越北
저자
한기련 [ 강릉원주대학교 여성인력개발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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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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