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텐 동자(酒呑童子)’의 시원에 관한 소고 -오토기조시 『伊吹童子』, 『酒典童子』를 중심으로-
‘슈텐 동자(酒呑童子)’의 시원에 관한 소고 -오토기조시 『이취동자』, 『주전동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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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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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633-649
저자
이용미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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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酒呑童子は中世でもっとも恐ろしい三大妖怪の一つであると言われているだけに、その研究は盛んに行われつつある。ところがそのほとんどは主に妖怪としての横柄ぶりやその象徴性などに向けられている。したがって本稿では視座を異にして오토기조시伊吹童子と酒典童子を中心に、酒呑童子が妖怪になるまでの過程とその必然性を築くストーリテリングの様相について考察した。酒呑童子の話は誕生及び捨て子のモチーフにおいて오토기조시の英雄譚と同じ様相を帯びていることから酒呑童子は神性と鬼性とを兼ね備えている存在と言える。しかし父親との連座、つまり'荒ぶる神'というアイデンティティー、共同体への帰属の挫折と排除、名前のメタファーなどのモチーフは酒呑童子の位相を妖怪に固める当為として働く。さて、英雄と妖怪とは語り手の見方ないし叙述態度によって分かれ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これを視座にいれて考え直してみると、身内の人や社会にうけいれてもらえなかった酒呑童子の不運に同情し、鬼ヶ城の栄華で締めくくられている伊吹童子と酒典童子は妖怪にならざるをえなかった酒呑童子の哀れな生き方を描いた作品であると思われる。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영웅의 조건 2.2. 단절과 계승 2.3. 권력 쟁취와 창출 2.4. 이름의 메타포 3.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妖怪
英雄
捨て子
荒ぶる神
排除
名前のメタファー
저자
이용미 [ 명지전문대학 일본어과 부교수, 일본고전산문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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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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