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쇼몬』에 나타난 하인의 욕망으로서 대상a - 자크 라캉의 ‘욕망이론’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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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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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575-589
저자
윤상현 , 권희주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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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ジャク・ラカンの<欲望理論>という観点から芥川龍之介の作品である「羅生門」(1915)に現われた下人の欲望を考察してみようとする。ラカンは人間を欲望する主体として見ており、欲望の主体は常に欲望が欠乏していて、絶えず欲望の対象を探している存在と主張している。しかし、このような欲望の対象はいつも隱喩と換喩で振り替えてしまい、欲望を引き延ばさせる‘objet petit a’、つまり、対象aによって再び欲望を探さねばならないと語っている。例えば、「羅生門」の主人公である下人は彼の無意識的な欲望構造が空間の移動に従って、具体化されている。まず、門の下の場合、下人はラカンの言う想像係にいると思われ、この時、下人は自分が見ることとの同一視、そして、対象の不在(凝視の不在)によって、自分の欲望が死と誤認してしまう。それに反して、門の上へ辿りついた下人は死骸と老婆との出会い、死骸ではなく老婆の行為を通して自分の無意識的な欲望を対象化させている。すなわち、下人は見える老婆という他者の認識の中で自分の欲望 - 生 - を満足するきっかけを得るのである。このように、門の上という象徴系が他者の領域であり、主体の欲望は他者を通すしか得られない欲望であろう。しかし、下人における欲望の獲得は、同時に老婆の言葉 - 泥棒(悪) - からずれも生じる。ということで、自分と対象aとの間に埋めることができない欠乏は、欲望の完成とともに、分離現象を起こさせている。結局、下人は老婆との出会いで自分という存在の基源認識と連続性を気づくことと同時に差異をよる老婆との同一視は失敗してしまう。従って、欲望する主体は常に欠乏を感じるしかなくて、ただ想像系と象徴系の間から發生する剰余快楽 - 対象aとして下人の場合、老婆の言葉(悪)を引いた生という差額 - は、再びその欠乏を満たすため欲動が発生、絶えず新しい対象aを探そうとする反復のみある。とすれば、作品「羅生門」に現われた空間的背景や登場人物もある意味で下人の欲望構造によって造り上げられた世界であると言ってもいいだろう。
목차
1. 서론 2. 문 아래, 현실에 비추어진 자아 3. 문 위, 하인과 대상 a와의 만남 4. 하인의 욕망, 그 결여된 욕망의 주체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対象a
欲望
鏡像段階
ジャック・ラカン
自我主体
저자
윤상현 [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
권희주 [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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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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