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村透谷의 文學과 運命
배촌투곡의 문학과 운명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539-556
저자
矢野尊義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48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5,2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透谷の詩や戱曲や小說は、彼の評論とは根本的に性質を異にする。透谷の評論では精神的戀愛が論じられているのに對し、彼の小說では悲愴な悲戀が描かれており、これらはみな死に向かっている。これらの作品には一貫して處女の霊魂が現われ、主人公を動揺させ、處女と精神的に結ばれることで死に至る。愛することで死ぬのである。ここに描かれた悲戀は、常に死と裏腹にあり、自分で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苦しみである。これらの內容は、透谷と教え子である松子の精神的戀愛を思わせる。一點星では、嵐のような現實にあって一點の光のような希望が現われるが、それは我牢獄で見るように自分でも知らぬうちに罪人としての罪の意識へと化す。星夜(1892.7)では周圍によって隔てられた二人は、失戀したものとしてあきらめようとする。しかし、それが宿婚鏡ではあきらめきれない處女が生きた霊魂として我を來訪することにより、二人の思いは爆発する。二人の愛が確認されるやいなや現實に遠く離れた地にいた二人が、同時に死ぬ。上記の作品內容は、松子との精神的愛とそれに對する罪の意識、そして決して結ばれることのない運命にあることを知った少女の苦しみと死と透谷自らの死への旅立ちを表現したものと解釋できる。一見松子との出会いがこれらの悲劇を生んだように見えるが、實は、透谷は松子と出会う前から處女作楚囚之詩で處女霊魂との精神的愛とその別離、そして自らの死についてすでに書いている。この事實から考えると楚囚之詩が松子との出会いの豫言とも松子との出会いが透谷の運命であったともみなすことができる。死を前にした透谷は、詩に運命を「かみ」と表示し、松子の死を「かみ」が用意した運命であると書いている。このように透谷は松子と自分の死を自らの運命と受け止めていたことがわかる。
목차
1. 서론 2. 죽음과 運命 3. 作品 속의 處女와 松子의 죽음 4. 透谷의 運命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運命
死
處女
靈魂
精神
저자
矢野尊義 [ 世宗大學校 일어일문학과 助敎授, 일본고대ㆍ근대문학 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언어문화 제22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