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카와 영화의 상호매체성 연구 -데라야마 슈지의 가집 『전원에 죽다』의 영화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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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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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517-537
저자
박지영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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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寺山修司の歌集田園に死すの映画化を通じて、短歌と映画の間メディア性について探求し、現代文学として短歌の見せ得る新たな地平を探し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まず、田園に死すが映画化に成功した理由として、寺山の短歌に俳句的レトリックを借用した特質があったことと、その根底に映画のモンタージュ理論への認識があったことを指摘することができる。形式にとらわれない創作態度は、芸術形式の変換に注目する間メディア性の基本原理と相通じるもので、様々なメディアと疎通できる可能性を示唆していると言える。第二に、短歌が映画の中に引用され、映像メディアに置き換えられる様相を調べた結果、短歌と映像イメージは、それぞれの媒体的特性を維持しながら互いに対話する関係で交わっ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短歌の文字テキストは映画の中にスーパーインポーズされることによって、もう一つの映像として視角化されている。また、短歌の内容と映像とがずれるようにモンタージュされたことは主題を重層的に変奏していく効果をもたらしたと思う。最後に、このような映像メディア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通じて期待される効果として、私性の制約を超えた短歌の創作及び受容の可能性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た。基本的に叙事性を必要とする映画は、短歌の持つ断片的なモチーフを物語に具体化し、短歌の主体として虚構的人物を創造するのである。即ち、短歌は映画という異質のメディアと出会い、「方法としてのフィクション」という新しい表現を獲得したといえる。田園に死すの映画化は、現代短歌のメディア活用の重要性を示唆する事例として価値が認められる。
목차
1. 단카의 상호매체적 가능성 2. 데라야마 단카와 몽타주 이론 3. 영화 속의 단카- 이미지와 텍스트의 대화 4. 가집의 ‘다시 쓰기’- 매체전이에 의한 표현의 확장 5.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寺山修司
田園に死す
短歌
文学と映画
間メディア性
モンタージュ
저자
박지영 [ 숭실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강사, 일본 근대시가문학, 비교문학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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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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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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