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모노가타리』의 동쪽지방 -‘아즈마쿠다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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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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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433-451
저자
고선윤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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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伊勢物語の主人公は京に住み憂い「あづま」に住むべき所を探して東下りを始める。本稿では、伊勢物語の7段から15段を中心に主人公が歩いた道を辿ってみた。從來伊勢物語東下りの硏究において「あづま」は「鄙」として輕視された。即ち、「あづま」それ自體の價値觀より「ひなび」として、都の美意識である「みやび」を强調する手段として利用された。伊勢物語の主人公が都の男を代表するわけではないが平安時代の理想的な人物像として見なされていたので、彼を通して「あづま」に対する認識が確認できる。武蔵国では恋物語もあるが、「あづま」に留まる都の男は一刻も都を忘れてないことを見逃してはならない。男にとって都は住み憂い場ではあるが忘れることのできるそんな空間ではなかった。都人の「みやび」はそこからはじまるからである。しかし本稿では「あづま」に焦點をあわせて、東下りの「あづま」を再照明した。東下りの「あづま」は、記紀の「あづま」・「東方十二道」と一致する。よって、「あづま」はこの範圍で把握できる。記紀を通して、「あづま」は捨てられた異國ではなく、天皇支配の擴大という槪念から王權の支配下に置くべき對象の地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確認した。670年前後、東の行政區域を整備し國史を派遣して地方行政を任せていたことを思えば、「あづま」は當時ある程度開拓されていたとみえる。伊勢物語の主人公が「あづま」を選擇したのも東に派遣された知人もいたし、好奇心を刺激する何かがある人の住める場としてみなされていたからであろう。特に主人公が留まったと思える武蔵国には都からの人々が新たな世界を築いていた。武蔵国の人々にとって都はもはや絶對的價値觀の中心ではなかった。武蔵国、そして「あづま」はそれなりのもう一つの價値觀を確立していた。しかし、それは残念ながら「あづま」全域ではなく武蔵国のようなごく一部に限定されることを認めざる得ない。
목차
1. 서론 2. 동쪽으로 떠나는 나리히라 3. 동쪽으로 가는 길 4. 무사시에서의 풍류 5. 미치쿠에서의 이별 6.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東下り
在原業平
東國
東方十二道
武蔵
陸奥
저자
고선윤 [ 백석대학 외국어학부 겸임교수, 일본고전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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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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