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の「手段」動詞結合について -韓国語の「手段」動詞結合との対照も兼ねて-
일본어の「수단」동사결합について -한국어の「수단」동사결합との대조も겸ねて-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페이지
pp.305-327
저자
李忠奎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472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6,0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韓両言語のV1がV2の手段を表す、所謂「手段」動詞結合を対象にして、1)「殴り殺す」は成立するのに、なぜ「*落とし壊す」は成立しないのか、2)「殴り殺す」は成立するのに、なぜ「*때리 죽이다」は成立しないのか、3)「殴り殺す・殴って殺す」と「*때리 죽이다・때려 죽이다」の相互の対応関係をどのように整理すれば良いのか、という疑問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ものである。本稿の主な主張を考察順に整理すると、以下のようになる。第一、日本語の「*落とし壊す」類が成立しないのは、状態変化と位置変化の両方を一つの述語を用いて表現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Goldbergの一義的経路の制約に違反するからである。第二、韓国語の「*때리 죽이다」類が成立しないのは、韓国語の動詞語幹の自立性が低いことによる。第三、日本語の「*落とし壊す」類が成立しないのは、位置や状態といったV1とV2の意味特徴が関わるので意味レベルにおける問題であるのに対して、韓国語の「*때리죽이다」類が成立しないのは、V1の形態が関わるので形態レベルにおける問題である。即ち、日本語の場合は意味的な制限であるのに対して、韓国語の場合は形態的な制限である。第四、対応形に注意を要する領域では、まず、形態特徴・統語特徴・意味特徴の共通点を有する同タイプが存在するかどうかを確認して、原則として同じ特徴を有する同タイプに対応させるべきである。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の概観及び考察の範囲と内容 3. なぜ、「*落とし壊す」は成立しないのか 4. なぜ、「*때리 죽이다」は成立しないのか 5. 動詞結合の相互の対応関係 6. まとめと今後の課題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複合動詞
句
一義的経路の制約
状態変化
位置変化
저자
李忠奎 [ 이충규 | 西原大学校 助教授, 対照言語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언어문화 제22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