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袋의 전쟁체험 고찰
화대의 전쟁체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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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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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12.04)바로가기
페이지
pp.385-401
저자
李美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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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まず、田山花袋の日露戦争に関する体験を第二軍従征日記を取り上げて彼にとっての戦争の意味と作品の描写について考察することを試みた. 花袋は、明治20年代の文壇の総師とも言える尾崎紅葉の死に追討ちをかけるように、硯友社的な傾向から抜け出し、露骨なる描写を主張するに至る.その後、日露戦争を題材とした第二軍従征日記では、戦闘前後の戦争の場面だけではなく、部隊で起きる日常も写実的に描い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また、戦争の中での人間性の喪失と戦争悪の発見を自身内部の‘悪’の発見に回して自身内部の悪を告白する私小説蒲団を発表して日本自然主義作家として認められるに至る。戦争の中で‘悪’に対する表現と思索までは従軍記者という限界があったが、文章の中には悪の発見は明確にあったし、それによって根底には主観的であり態度においては客観的、傍観的に変わったことは明らかであろう。また、彼の平面描写の代表作とも言われる一兵卒、田舎教師の考察を試みたが、その中で特に平面描写で書かれた田舎教師が評判が高かったのは、戦争で負傷し失業になった人たちの社会復帰が問題になった時代状況もあったからであろう。読者は田舎教師を読みながら日露戦争に参加もできず寂しく死んでいく主人公と周辺の人を対比し、負傷したにしろ、なにもできずに死んでいく人よりは良いと思っ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また、田舎教師は実在の人物をモデルとしたものであるが、主人公に花袋自身が移り変わったかのように書いた作品であるため生き生きとした小説になったのであろう.花袋の従軍はただの6ヶ月であったが、死を目前にした戦争体験は彼のセンチメンタルな敍情性を冷却させて作家としての新しい道を開いてくれたのは確実であろう。
목차
1. 머리말 2. 「노골적인 묘사」를 주장 3. 장대한 전쟁체험의 일기 4. 전쟁에서 본 인간 내면의‘악’ 5. 라오양전투와 작품 6.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田山花袋
日露戦争
戦争体験
従軍記者
紀行作家
저자
李美京 [ 이미경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강사, 일본근현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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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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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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