発話時現在を表わす発話 -ル形とタ形の使い分け-
발화시현재を표わす발화 -ル형とタ형の사い분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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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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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12.04)바로가기
페이지
pp.235-255
저자
桧田圭三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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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語の発話時現在を表わす発話において、タ形とル形がどのように使い分けられているかを考察した。発話時の内的な情態を表わす発話は、発話時における発話者の感情によってタ形とル形が左右されることがわかる。発話者自身が関心を持っていることに対する喜びや驚き、聞き手に対する親身さを表わす時にタ形が使われ、反面、関心のないことや他者に対する感情などはル形が使われる。「情態」は発話者のみが感じることができるものであるため、テンス的な制約を越えてタ形とル形を使い分け、発話時の情態を巧みに表現しているものと思われる。期待ㆍ発見ㆍ想起のムードのタ形の発話は、ある出来事に対する発話者の関心度を強調するムード性を持っており、期待が成された喜びと、思わぬ発見ㆍ思い出しの驚きを表わすことができる。発話時の外的運動を捉えた発話においては、瞬間的な動きや動き始めた瞬間を捉えた時、さらにその動きを目撃した時はタ形が使うことができる。これに対して、すでに視野の中にありながら、見つけられなかったものを探し出した時や、発話時に聞え続けているものを、そのまま捉えた時もル形で表わす。実況時においては、タ形が発話者や視聴者の、関心の焦点のある動きㆍ速い動きㆍ際どいタイミング等を捉えて、迫力や盛り上がりを表わすことができる。ル形を使うとこれらのマイナス的なムードを表わす。「発話時間」をどう捉えるかを考える時、発話時点を瞬間的な点として捉えるのでなく、話し始めから話し終りまでという幅を持たせることにより、「発話の現場で、話し手が直接<知覚>した出来事」を捉えた発話は、発話時現在を表わす表現の定義付けができるようになる。また、出来事時点より前に話し始め限界終了と同時に話し終える話法と、出来事時点から話し始める話法とがあることも確認した。
목차
1. はじめに 2. 発話時の内的な情態を表わす場合 2.1 発話時の情態を表わす発話 2.2 ムードの「タ」 3. 発話時の外的運動を捉えた場合 3.1 発話時の動きを捉えたムード 3.2 実況時における発話のムード 4. 発話時間の捉え方と話法 5. まとめ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現在パーフェクト
ムードのタ形
発話時間
開始限界
終了限界
저자
桧田圭三 [ 남서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전임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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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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