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영상매체의 담화의 행위요구표현양상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통권
제21집 (2012.04)바로가기
페이지
pp.211-233
저자
한미경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44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6,0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映像メディアの談話を調査対象として韓日両国語における行為要求表現の様相を調べ、韓国人と日本人の談話行動における表現の特徴を明らかにする調査を行った。韓国語の全体の談話数は2307例でありその中で行為要求表現は408例で18%を占め、日本語は全体の談話数1883例のうち、279例で15%を占めている。そういう行為要求表現を表現意図により命令、依頼、勧誘、禁止、助言、警告、義務にわけたところ、韓日両国語ともに命令、依頼、勧誘の表現が行為要求表現の80%を越えている。それぞれの使用様相を分析した結果、韓国語は命令表現が37%で最も多く、命令の次は勧誘と依頼の順に多く使われた。日本語は依頼表現が33%で最も多く、命令、勧誘の順に多く使われている。他の表現は両国語ともに禁止、助言、警告の順に使われ、義務の表現は韓国語に僅かな例が見られ、日本語には例が見られなかった。韓国語は命令表現を多く使い、日本語は依頼表現を多く使うことからいえることは韓国人は相手に行為を求めるとき直接的な表現を使い、日本人は自分の必要によって相手に行為を求めるときも相手に行為の選択を任せるような言い方をすることを好むことがわかった。また、韓国人は命令表現の一種である禁止の表現をよく使い、勧誘表現の一種である助言の使用例も多かった。韓国人は自分の必要によって積極的に相手に行為の要求をしているし、相手の行為をとめたり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なお、相手にプラスになるようなことはためらわず助言をする。それに比べると日本人のほうは差出がましいことをさけ消極的な言い方をしていると言える。なお、韓国人の表現には相手に行為を求めるとき促す表現を頻繁に使っている。反面日本語では相手の行動を促すような言い方は少なかった。 行為要求表現の使用様相から韓国人は積極的に相手に自分の必要性を表し、行為要求の目的を達成しようとしているが、日本人は自分の行為要求のために相手に依頼する表現をよく用い、相手の行為をとめるとか、相手の行為に影響を与えるような助言はさけるなど消極的な面を見せ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목차
1. 머리말 2. 선행연구 3. 분석대상과 연구방법 4. 행위요구표현양상 5.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映像メディア
行為要求
命令
勧誘
依頼
저자
한미경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교수,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언어문화 제21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