類型論的な対照研究のケーススタディ -済州市方言の形容詞を中心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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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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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12.04)바로가기
페이지
pp.127-145
저자
鄭相哲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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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先行研究を踏まえながら韓国済州方言の形容詞文に見られる時間的限定性について言語類型論的な観点から考察し、その適切な位置づけを試みてきた。その主な論点をまとめると次のようになる。まず、方言調査とその文法的な特徴から考察した結果として、済州方言の「다」は恒常性明示形式であり、「염쩌」の形式を一時性明示に近い形式である。一方、「다」の方は一時性も長期持続(習慣相)も表す形式である、という点が本稿の一つの主張である。こういった結果は中世韓国語の資料にもその痕跡が見られ、歴史的にも裏付けるものである。次に、日本の方言では青森方言から九州方言まで<一時性>を明示する形式が発達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が、韓国の済州方言では<一時性>を明示する形式も存在するが、<恒常性>を明示する形式がすべての述語に見られる、という点がむしろ特徴的であるように思われる。最後に、言語類型論的な観点から考えると、もちろん個別言語の特徴や形態論的な特性は認められるものの、この<一時性>と<恒常性>という時間的限定性に関わる現象は日本語や韓国語など個別言語の特殊な現象というよりむしろ世界諸言語で観察される現象と言えそうである。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の検討 3. 分析 4. 動詞・名詞述語文との関連 5. 類型論的な対照(他言語との関連) 6.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類型論
対照研究
形容詞
時間的限定性
済州方言
저자
鄭相哲 [ 정상철 | 韓国外国語大学教授, 現代文法論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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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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