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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語動詞の使役について -他動の意味を表すタイプを中心に-
한어동사の사역について -타동の의미を표すタイプを중심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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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012.04)바로가기
  • 페이지
    pp.29-46
  • 저자
    權勝林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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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韓国語の漢語動詞の使役専用形式である「시키다」形の派生パタンは、一般動詞の使役形式の派生パタンとは異なる特異性を見せる。筆者は、拙稿(2011)において、漢語動詞の特異性に注目し、「시키다」形派生パタンを基準とする漢語動詞の分類を提示した。本稿で提示されている分類は、先行研究の分類を階層的に捉え直したものである。今回は、この分類の中から、他動の意味を表す「시키다」タイプを対象として論を進めた。他動の意味を表すタイプは、自発使役の意味を表す「시키다」形、[A-2-1]タイプと、他動「하다」形とほぼ同義を表す「시키다」形、[A-2-2]タイプに下位分類することができる。まず、他動の意味を表す「시키다」形の下位タイプ別に、その派生パタン、つまり、「하다」形と「되다」形の派生について分析した。また、「시키게 하다」形の派生と関連しては、典型的な使役の意味を表す「시키다」タイプ、[A-1タイプ]との比較分析を通して、他動の意味を表す「시키다」タイプに限って「시키게 하다」という二重使役形式が派生することを提示した。日本語の場合、使役形式は漢語動詞でも一般動詞と同じく「サセル」形のみなので、韓国語のような二重使役現象は見られない。さらに、両言語の[A-2-2]タイプ、つまり、「漢語+시키다・サセル」形が「漢語+하다・スル」形とほぼ同義を表す現象について分析を行った。ます、両タイプが同じ文内で取り替えが可能であることを確認した。なお、単純形があるにも関わらず、有標な形式(marked form)の「시키다・サセル」形が使われる原因について分析を試みた。「시키다・サセル」形が選択される場合、ヲ格補語には身体名詞のような動作主性(アニメイト性)の認められる名詞が置かれる傾向が見られた。その時、ヲ格補語は被使役者の役割を担っていることになる。このような結果は、一見曖昧な分析結果のように見えるかも知れないが、典型的な使役文を作る[A-1]タイプの「시키다」形からは見られない現象であることは動かしがたい事実であると言えよう。

목차

1. はじめに
 2. 漢語動詞使役文の類型
 3. 他動の意味を表す「시키다」形について
 4. 「시키다」形の拡張について
 5.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他動の「시키다」形 日・韓対照研究 漢語動詞 自発的自動詞 他動的使役

저자

  • 權勝林 [ 권승림 | 숭실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교수, 현대일본어문법론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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