透谷의 文明論으로 본 現代日本의 危機
투곡의 문명론으로 본 현대일본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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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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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0집 (2011.12)바로가기
페이지
pp.349-366
저자
矢野尊義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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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現代日本の危機的狀況と明治維新の狀況が類似していることに着目し、現代日本の危機的狀況を脫するためにはどうすればよいのかを考えるためにも明治維新の危機的狀況を生きた透谷の文明論を再度檢討する。著名な透谷硏究者たちが19世紀に書いた透谷の文明論が、現代日本の危機的狀況を豫言していると語っている。事實、透谷の文明論は、あたかも今日の日本の問題のありかを指摘しているかのように現代日本の危機的問題を言い当てている。しかし、事實はその逆であろう。透谷は19世紀という日本が近代化を始めた時期にあまりにも早く日本の將來を見拔いてしまったのである。つまり、鎖國日本は列强の開國要求に対して早急に判斷を下し、自らの力で開國を成しとげ、植民地の危機を脫した。しかしその後、物質的發達のみがあたかも進步であるかのように考えた日本の明治政府と多くの人々は、物質文明だけを文明であるかの如く科學技術の輸入に沒頭した。その結果、物質文明以外の學問である哲學や文學等、精神的學問をないがしろにした。それは日本の進步を止める結果となった。進步が精神的希望とともになされるものだからである。精神文明を失った日本は、その後、戰爭の道をまっしぐらに進むこととなる。當時、人々が國家を超えた世界というものを知り、國民を超えた人類というものを知っていたなら歷史の結果は異なっていたことであろう。現在日本は、もはや物質文明だけでは生きていけない狀況となっている。今こそ日本は、世界に先駆けて國家や民族という槪念を超えて地球を住みかとして生きて行く時である。
목차
1. 서론 2. 世界의 進步와 國家主義의 장벽 3. 物質的革命과 精神不在社會 4. 歷史의 大轉換期와 人類社會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世界進步
國家主義
大轉換期
人類社會
現代日本
저자
矢野尊義 [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전임교수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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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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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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