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ある」구문에서의 「결과상」과 「퍼펙트」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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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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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0집 (2011.12)바로가기
페이지
pp.273-288
저자
최은희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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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アスペクト形式として「てある」形は継続相で、結果の継続を表わ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基本的意味と扱っている。そのうえ、派生的意味としてパーフェクトを扱うことにしている。今までの研究では「てある」形の用法を捉えるとき、「ガ∼てある」と「ヲ∼てある」という二つの統語的形式が意味を使い分ける重要な要素になるとみなした。「ヲ∼てある」」形の場合は、動作主が現在化して行為指向的で、前に実現した行為が引き続いて効力を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からパーフェクトを認めている。しかし、「ガ∼てある」形の場合は、対象指向的で結果相を表しており、実現されている行為が引き続いて効力を持っているかについての研究はあまり行われていないのである。本稿では「ガ∼てある」形もパーフェクトの用法を表わしている場合がしばしばあるというのを明らかにした。その根拠として、まず動詞の語彙的特徴として動作主体の意志性があげられる。二番目は前後のテクストを通じて動作主の存在を捉えることができる点である。三番目は前後のテクストとの関係で捉えられる二つの時間軸の存在があげられるのである。このような三つの点から見てみると「ガ∼てある」形もじゅうぶんパーフェクトの用法として説明できたと考えられる。
목차
1. 서론 2. 선행연구 3. 「てある」구문의 용법과 동사의 특성 3.1. 기본적 용법과 파생적 용법 3.2. 동사의 어휘적 특성 4. 「てある」구문에서의 동작주와 시간성 4.1. 동작주와 관계 4.2. 시간성과 관계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てある
結果状
パーフェクト
動作主
意図性
저자
최은희 [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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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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