遇攝의 中古漢語 音韻變化 再考 - 日本吳音 字音直讀資料를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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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0집 (2011.12)바로가기
페이지
pp.233-251
저자
李京哲 , 宋在漢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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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日本吳音の字音直読資料を中心に、遇攝の模韻、魚韻、虞韻の中古音の音韻構造及び、その変化について考察した。その結果をまとめると次にようである。1)模韻は、吳音資料で-o形が主流を成しているが、-u形が多数混在している。よって、その中古音に対する解釈も、o、u、uoなど学者によって様々である。uoとみる見解は模韻が開口韻であるので妥当でなく、oとかuとしてみるのもo形とu形との混在を説明できない。2)模韻は、「主母音+韻尾」という構造を持つ二重母音のʌuであったと判断される。模韻をʌuとして再構すると、吳音における-o形と-u形の混在、万葉仮名のオ段及びウ段の混用、唐代以後uへの変化などの緒問題が解決できる。3)中古音の多音字から判断すると、模韻は、上古音ɑkから入聲韻尾kが脱落して南北朝期に陰聲韻ɑuとなり、それが高母音化してʌuになったと考えられる。4)開口3等魚韻は、主母音ʌが介音iㆍïと韻尾uという高母音の間に挟まれ、高母音化がさらに進んでïʌu/iʌuからïəu/iəuに変化したものと考えられる。5)開口3等虞韻は、魚韻と違って、ïʌu/iʌuから主母音ʌが介音iㆍïと韻尾uに吸収されïu/iuに変化したものと考えられる。
목차
1. 들어가며 2. 遇攝 諸韻의 反映 2.1. 開口1等 模韻 2.2. 開口3等 甲乙類 魚韻 2.3. 開口3等 甲乙類 虞韻 3.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模韻
魚韻
虞韻
主母音
韻尾
저자
李京哲 [ 이경철 | 東國大學校 日語日文學科 副敎授, 日本語音韻史 ]
宋在漢 [ 송재한 | 東國大學校 博士課程修了, 日本語音韻史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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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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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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