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시인 야기 주키치의 문학적 자립 -우치무라 간조와의 영향관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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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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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491-512
저자
박상도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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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日本の基督詩人の八木重吉が如何にして文学的自立を達成したかという点について考察した。特に代表的な基督教の思想家である内村鑑三との影響関係を中心にして考えてみた。多くの近代文学者達が内村からの宗教的影響を受けた後、宗教を排除した文学だけの自立の道を選んだ文学史的現実が日本にはある。このような現実の中で、重吉は文学と宗教の調和を図った詩人である。本稿での考察をまとめてみる。まず、重吉の深淵には内村から受けた宗教的影響が根深く存在しているのを確認した。基督信仰の根幹をなす再臨信仰と贖罪信仰を受け入れることによって、重吉はその信仰の骨格を形成したことが分かった。そして、このような信仰の基礎の上に文学と宗教の調和をはかった重吉の詩作の姿が分かった。これは内村の文学観とは区別されるものである。内村にとって文学は宗教に従属された形態として存在するものと言うことができる。反面、重吉は文学と宗教の内的矛盾から葛藤の時間を経て、宗教と文学の調和をはかった希に見る詩人であった。重吉は詩作の行為を基督の贖いの行為と同一視することによって内的矛盾を克服した。彼において詩を書く行為自体が宗教的行為であることを彼は自分なりの詩的言語で表現したのである。宗教と文学の両立と排除というテーマは汎神論的で無宗教社会として認識されている日本的風土を理解する有効な鍵であると思われる。今後、重吉の文学と宗教の相関性を作品分析を通して行うことを課題として残したい。
목차
1. 들어가며 2. 종교적 영향과 내용 3. 문학적 자립 3.1. 종교에 종속된 문학 3.2. 문학적 자립과 갈등 3.3. 문학 속에 내재화된 종교 4.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八木重吉
内村鑑三
宗教と文学
葛藤
自立
저자
박상도 [ 서울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전임강사,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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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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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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