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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문학과 동경(東京) -박태원의 「반년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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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377-395
  • 저자
    강소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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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930年代、韓国の最先端のモダニストと呼ばれた朴泰遠(1909-1986)は、朝鮮戦争時の1950年に越北し、亡くなるまで北朝鮮でも最高のスタイリストであった。彼の作品世界は、モダニズムの技法のみでなく、精神的な面においても韓国的モダニティを追求した側面で連続性が見られる。本稿では、朴泰遠の文学的土台の中で今までおろそかにされてきた1930年からの東京留学に注目し、彼の作品世界との関連を考察した。留学最初はソウルと東京とを同一視していた朴泰遠は、雨のなか、アリランを口笛で吹きながら歩いている足が不自由な子供を通じて、帝国日本と植民地朝鮮との隔たりを深く認識する。度日前の小説では「足が不自由な人」は人間の嘘と「虚偽」を比喩する言葉であったが、度日後には、植民地近代という跛行の朝鮮にその象徴性が転覆する。韓国的モダニズム文学への出発点は、関東大震災後、昭和の東京を代表する街である新宿の人間に過酷で冷たい「近代的不良性」の発見であった。彼が留学していた1930年という時期は、モダン文化の拡散と同時に昭和恐慌から生じる経済社会的不安が高まる時期でもあった。このような時空間的、社会的背景も彼が「近代」に対する認識を新たにする主な動力になった。彼は帰国後の1933年から本格的に植民資本主義について批判的な省察を行い、韓国的伝統とモダニティを融合した小説を生み出す。その代表的作品が1934年「小説家仇甫氏の一日」である。作品の中で日本は潜伏していて、たびたび顔を出すが、回想の欠片になって散るだけで、日本の痕跡は植民地朝鮮の京城の厳しい現実に置き換えられる。彼の小説は朝鮮の歪曲された近代化を問題視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

목차

1. 들어가며-식민지 문학과 동경유학이라는 문제
 2. ‘고독한 황야’의 산책-동경에 건너가기까지
 3. 서울과 동경 사이
 4. ‘허위의 근대도시’ 동경
  4.1 1930년의 동경-모던‘相’의 확산과 모던‘層’의 불안
  4.2 신주쿠 -‘근대적불량성’
 5. 마치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東京 植民地文学 留学 新宿 亰城 モダニズム

저자

  • 강소영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문학, 한일비교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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