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そうだ」「ようだ」「らしい」の習得調査 -3形式による推量表現を場面別に分類して-
「(し)そうだ」「ようだ」「らしい」の습득조사 -3형식による추양표현を장면별に분류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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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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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317-339
저자
飯干和也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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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そうだ」「ようだ」「らしい」が表す推量表現を場面別に分類し、3形式が専属的に用いられる場面において、韓国人日本語学習者が3形式を使い分けられるかを調査したものである。日本語の小説とその韓国語訳版を用いてアンケート用紙を作成した後、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を対象としてアンケートを行い、両者の結果を比較することで、学習者の習得状況を調査した。その結果、次の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1. 3形式が専属的に用いられる場面において学習者は習得レベルが上がると、日本人が自然と評価した形式と同じ形式を選ぶ傾向がある。つまり、どんな場面で3形式を用いるのかが分かるようになることが示唆される。2. 仮想のもとでの推量や、相手の様子を見て「具合いが悪い/顔色が悪い」という場合に「そうだ・ようだ」の判断がやや難しいと思われる。3. 「らしい」の習得が「そうだ」「ようだ」に比べて進んでいない。「らしい」の習得が進んでいないのは、様々な原因が考えられるので、今後さらに詳しく調査する必要がある。また、今回の調査では、おおよそ日本語母語話者は先行研究の指摘どおりに3形式を用いているという結果が出たが、一部の設問では回答にばらつきが見られた。この「ばらつき」が意味するものについても考察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今後は、3形式の意味・用法が重複あるいは近接する部分の母語話者の使用実態や学習者の習得状況ついても調査していき、教育への応用につなげたい。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と本稿の立場 3. 場面別による3形式の用法 4. 調査の概要 5. 調査結果 6. まとめ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ようだ
らしい
推量表現
場面
日本語教育
(し)そうだ
저자
飯干和也 [ 祥明大学校 日本語文学科 専任講師, 日本語教育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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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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