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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和辭典에 나타나는 唐音 規定의 問題點
한화사전에 나타나는 당음 규정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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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281-297
  • 저자
    李京哲, 白惠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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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では、常用漢字2136字の音読み字2059字を対象にして、現用の漢和辭典6種の字音表記の中で、唐音と規定されている字音の問題点について分析した。その結果、唐音については次のような細部規定を定める必要があると考えられる。1)歌韻․戈韻の-o形は唐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2)止攝開口韻の-u形は唐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3)梗攝3․4等韻の-iN形は唐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4)桓韻の-oN形は唐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5)灰韻舌音字の「ツイ」とう字音は、吳音・漢音・唐音で共に出現する。6)模韻の-u形は、吳音と唐音で共に出現する。7)麻韻明母字は、吳音と唐音で共に「マ」と現れる。8)入聲韻尾の省略された字音形や促音形の中には、唐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字音がある。9)臻攝合口3等文韻は、新漢音と唐音共に-(w)in形で現れるので、該当する漢語の史的研究を加えて字音を規定する必要がある。唐音を慣用音に誤記したのが現れるのは、唐音の究明が漢音․吳音に比べて遅かったわけもあるが、字音分類の基準を『韻鏡に拠りながら、漢音․吳音の基本的な体系から外れたら慣用音に処理してしまったことがあった所以である。これから、漢和辭典の編纂には、『韻鏡等に拠る演繹的․規範的解釋を脫皮して、實際の資料に基づく歸納的な字音規定の姿勢が必要される。吳音とか新漢音と同形の唐音については、該當する漢語についての史的資料による検討が必要であろう。

목차

序論
 本論
  1. 歌韻・戈韻
  2. 止攝 開口韻
  3. 梗攝 3・4等韻
  4. 桓韻
  5. 灰韻
  6. 模韻
  7. 聲母의 문제
  8. 麻韻 明母字
  9. 入聲韻尾字
  10. 기타
 結論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唐音 歌韻・戈韻 止攝 開口韻 桓韻 入声韻尾字

저자

  • 李京哲 [ 이경철 |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어음운론 ]
  • 白惠英 [ 백혜영 |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일본어음운론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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