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영향에 대응하는 한국어 복언(復言)의 발전적 전개 양상 -근·현대 남·북한의 신문 문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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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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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263-280
저자
윤호숙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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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近代以降、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によって韓半島全体で日本語の借用語が多く使われていた。しかし、南北両国が開放されて以降、日本語の残滓をなくそうと韓国語を使う運動が積極的に起き、純粋な韓国語が正しく普及されており、近年これに対する研究が活発に行われている。本研究では、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以降、60数年が過ぎた今日の南北の言語が日本語の影響から抜け出し、純粋な韓国語への復言化がどのように進んでいるのかについて、1920、30年代の近代の新聞と南北両国の現代の新聞に使われている日本語の借用語と純粋な韓国語の実証的な考察を通して、共時的・通史的に対照分析を行ってみた。その結果、開放以降60年が過ぎたが、南北間の言語すべてに今でもなお残滓がかなり見られた。しかし、開放以降国家的、社会的次元で日本語の浄化作業が長い間行われてきた結果、日本語式の語彙の使用が次第に減り、純粋な韓国語の新語が使われているのが、新聞を通し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ただし、韓国では日本語の借用語である漢字語や外来語を新しい言葉に変える場合が多いのに比べ、北朝鮮では方言や古語を復活させて使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ところが、このような変化が一朝一夕で起こることではなく、‘이지메/괴롭힘’, ‘삐라/전단지’と同じ日本語の借用語→日本語の借用語/純粋な韓国語の共存→純粋な韓国語の代替の過程を経て定着されていっている。
목차
1. 머리말 2. 선행연구 및 문제점 3. 시대적 배경과 전개 양상 4. 근대 신문에 보이는 일본어의 영향 5. 현대 신문에 보이는 남북한 언어의복언 양상 5.1 한국어의 복언 양상 5.2 북한어의 복언 양상 6.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저자
윤호숙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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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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