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世前期における時間表現-「仮名草子」 「浮世草子」の<会話文>を中心に-
근세전기における시간표현-「가명초자」 「부세초자」の<회화문>を중심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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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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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199-220
저자
송은혜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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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近世前期の日本語の時間表現について考察している。古代日本語と現代日本語の時間を表す形式が総て混在し、時間表現の変化が表れ始めた中世に比べ、形式の文法化が進んでいたのが近世日本語の特徴とも言えるだろう。古代日本語の時間表現である「キ・ケリ・ツ・ヌ・タリ・リ」そして「裸の形」など七つの形式と、中世から登場した「シタ」「シテアル」形、そして近世から見られる「シテイル」「シテオル」の四つの形式を加えて、このような形式が近世前期の作品『仮名草子『浮世草子の<会話文>にどのように表されているか、また、現代日本語の時間表現体系に合わせて見た時、どのような特徴を見せるかを中心に考察した。時間表現は大きく<状態性述語>と<動作性述語>に分け、次に、<状態性述語>は<名詞述語文><形容詞述語文><状態動詞>に細分化し、該当する形式の表れ方やテンス・アスペクト的意味をまとめた。結論からいうと、近世前期の時間表現は中世に比べて文法化が進んでいるものの、時間表現体系においてはまだ未発達していて、テンス・アスペクトの意味が重なる形式が多く見られる。「シタ」形は過去・完成相の意味を表す外の形式に比べてその数からも優位になっている。「シテイル」「シテアル」「シテオル」の中では「シテイル」の使用が増えてはいるが、まだ確然たる結果が出ているとは言えない。「キ・ケリ・ツ・ヌ・タリ・リ」はまだ形式は残っているものの、大分その数が減っているし、近世語における文法的な変化でもある「係り結び法則」の崩壊と、文末終止形に連体形が用いられるなどの現象も見られた。さらに、「裸の形」は現代日本語の「スル」形に相当近くなり、非過去・完成相の意味を主に担うようになっている。今後は近世後期の時間表現を考察した上、時間表現体系の変化がもっと詳細にまとめていきたい。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および問題提起 3. 近世前期における時間表現 3.1 状態性述語 3.1.1 名詞述語文 3.1.2 形容詞述語文 3.1.3 状態動詞 3.2 動作性述語 3.2.1 「裸の形」 3.2.2 「キ」「ケリ」 3.2.3 「ツ」「ヌ」 3.2.4 「タリ」「リ」 3.2.5 「シタ」形 3.2.6 「シテアル」「シテイル」 「シテオル」形 4.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近世前期
状態性述語
動作性述語
時間表現の体系
저자
송은혜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과 강사, 일어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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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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