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示的な先行文のない「わけだ」文の意味について
명시적な선행문のない「わけだ」文の의미について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161-177
저자
牟世鍾 , 宋洙珍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196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5,1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わけだ」文は、関連づけを表し、一般的に関連づけられる先行文との関係からその意味が捉えられる。しかし、「わけだ」文と関連づけられる先行文が直接に現れていない場合があり、それが「わけだ」文の特殊な意味を表すものとして扱うべきかの問題がある。また、「わけだ」文が表す当然な帰結とは客観的に位置づけられるものであるが、それが主観的に位置づけられる場合などがあり、先行研究の捉え方からでは「わけだ」文の意味を正しく捉えられない。本稿では、先行文が直接に現れていない「わけだ」文の意味を捉えるために、先行文というものをどう位置づけるべきかについて記述した。また、話し手が主観的に位置づける「わけだ」文の意味を捉えるために、先行文から導き出される当然な帰結という意味をどう解釈すべきかについて記述した。「先行文」というのは「わけだ」文になるための情報や根拠として働いていればよく、つまり、何かの文脈であってもよいのであって、それが「先行文」として「わけだ」文の前に存在する必要は必ずしもないのである。文脈とは、明示的に現れていない事実でも、一般に通用する常識でも、かまわないのであって、こうした文脈も「わけだ」文の先行文としての役割を充分に果たしうると考えられる。また、「わけだ」文における帰結過程とは、客観的な外部の情報から導かれるのが一般的であるが、話し手の内部の情報、つまり、話し手の経歴や経験などから導かれる場合もあり、話し手が自分に関する事柄を述べる際に「わけだ」文が用いられるのであると考えられる。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の検討 3. 「わけだ」文における先行文の意味 4. 根拠と帰結が話し手と直接関係する 「わけだ」文 4.1 話し手自身に関する事柄が根拠になる「わけだ」文 4.2 根拠から帰結を導く過程が主観的に行われる「わけだ」文 5.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わけだ
先行文
関連づけ
根拠
帰結
저자
牟世鍾 [ 모세종 | 인하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교수, 일본어학 ]
宋洙珍 [ 송수진 | 인하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언어문화 제19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