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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の対人関係修復行動 -責任の所在が第三者や外的要因にある場合-
한・일の대인관계수복행동 -책임の소재が제삼자や외적요인にある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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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37
  • 저자
    金志宣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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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責任の所在が第三者や外的要因にある対人関係修復行動の全体的構造とパターンを導き出し、韓・日の会話における修復行動の異同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本稿でいう対人関係修復行動とは、誰かの言動によって生じた不快状況に際し、対人関係の損失を最小限に留めたり自分への否定的評価を軽減して、対人間不均衡状態を取り戻そうとする言語行動を指す。分析の結果、修復行動が誘発される不快状況、修復行動の先導主体、そして修復行動の遂行と対応、終結に至る全段階を連続的に記述して類型化し、修復行動の全体的構造と七つのパターンが導き出せた。各パターンは、修復行動の先導主体が自覚か指摘や喚起か、修復行動が遂行されたか否か、修復行動に対する対応が受諾か拒否か非明示的か、そして修復行動の終結が成功か失敗か保留か判断不可かによって組み合わせられる。これを分析の枠組みとし、主な責任が第三者や外的要因にある場合を中心に、修復行動のパターンと段階別類型に見られる韓・日の異同を探った結果、双方の修復行動は一見似ているようで、確かに違うことが分かった。修復行動に対する韓・日の認識差が各段階の発話に具現され、それが発話連鎖を成すことで修復行動の相違を生み出し、それによって韓・日固有の対人関係修復行動が特徴づけられるものと考えられる。このような結果から、謝罪を含む修復行動は、第三者や外的要因による不快状況でも必要と認識され行われることが自ずと示され、修復行動の全貌を把握するには、修復行動を有らしめる自分の非でない状況をも射程に入れた探究が不可欠であることが実証できた。今後、両言語社会における対人関係修復行動を多角的な視点から掘り下げていくことで、韓・日の異文化間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先立つべき相互理解を一層深めることが期待できよう。

목차

1. はじめに
 2. 研究の目的と課題
 3. 分析の資料と手順
 4. 対人関係修復行動の構造とパターン
 5. 韓・日の対人関係修復行動の異同
 6.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対人関係修復行動 謝罪 責任の所在 異文化間コミュニケーション

저자

  • 金志宣 [ 김지선 | 梨花女子大学校 人文科学部 助教授, 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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