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後の旅;東アジア古代説話文学における冥途への道程
사후の여;동アジア고대설화문학における명도への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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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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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11.11)바로가기
페이지
pp.19-35
저자
李市埈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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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東アジアの説話文学にみる冥土への道程を通じて、各々の他界観の特徴の一面を考察してみた。考察の対象は中国、日本で始めて本格的に地獄関連説話を収録した冥報記と『日本霊異記、韓国の文献説話などである。インドの『倶舎論や『大毘婆沙論などの仏教経典には、地獄の位置について、それは人間が住む世界の地下に重層的に奥深く続く形で存在すると説かれている。とこごが、冥報記、霊異記、韓国の文献説話においては地下にあると記述される例は一話もなく、全て現世の延長線の上にある「水平他界觀」が殆んどであった。その理由としては、第一に、仏教の地獄信仰が伝わってはいたが、徹底化していなかったこと、第二に、仏教の地獄観と異なる水平他界観的な死後の概念が根強く残っていたことなど、二点が想定される。冥報記の成立した当時は地獄への認識がまだ確固たるものではなかったし、と同時に仏法の冥途と道教の泰山など冥府信仰との習合が見られ、他界観念が複雑に錯綜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霊異記の成立した平安時代の初期には地獄の概念が一般に定着したというのは無理であって、「黄泉」や山中他界観など古代の日本人の他界観念が確認できる。一方、韓国の文献説話においては仏教と関わる怪力亂神の非現実的な話は排斥すべきであった当時の朝鮮時代の状況も念頭に置くべきで、『薛公瓚傳などには地獄を含めたより広い意味の死後の世界観が確認できた。
목차
1、はじめに 2、仏教における地獄の位置 3、『冥報記』と『日本霊異記』に見る冥途への道程 4、韓国の文献説話に見る冥途への道程 5、仏教の地獄観と土着の他界観 6、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地獄
説話
冥途
他界観
東アジア
저자
李市埈 [ 이시준 | 崇実大学校 日語日本学科, 日本古典文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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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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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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