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노르웨이의 숲 (ノルウェイの森)』에 나타난 연애의 양상 고찰 - 미도리(緑)의 인물분석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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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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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625-643
저자
이영욱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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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村上春樹のノルウェイの森は既存の作品とは異に、恋愛を取り扱う小説である。作品に登場する直子と緑の分析は春樹の創作意図を掴む事にも重要で、このような研究はテキストに基づいて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われる。本稿では緑の分析を通じて緑が象徴している恋愛の一つの姿、つまり恋愛の肯定的な所について考察しようと思う。その結果、緑は両親の病没、学業と金銭的な困難、社会と恋人から女性としての固定観念的な役割を強いられていながらも現実に避けず向かい立って生きている人物である。彼女は愛を信頼し、両親から十分もらえなかった愛情をたっぷりもらえたり、甘えれたりすることができる相手を求めている一方、ああいう愛ができなくても生ける女性だと思われる。それだけでなく、緑の存在は、世界と適当な距離をおいて生きてきた自閉的なワタナベに変化をもたらした。つまり、まわりの人々と一緒に生けるような勇気、世界についた希望を抱く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春樹は緑という人物を通して愛による幸福の可能性を見せていると言える。親しい友人の自殺の衝撃がきっかけでアドレセンスが損われたまま生きてきたワタナベか変化したのは愛によってこそ人間は誠に幸福になれるという事である。春樹は緑によってそういう愛の肯定的な面を見せようとしたと思われる。
목차
1. 들어가며 2. 미도리의 가정환경 3. 미도리의 연애관과 와타나베의 변화 4. 미도리의 적극성과 솔직함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不幸な家庭環境
愛による変化
開かれた世界
アドレセンス喪失
コミュニケーション
저자
이영욱 [ 계명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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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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