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花)의 詩歌史 硏究(1) - 동백(椿)을 중심으로 -
꽃(花)의 시가사 연구(1) - 동백(椿)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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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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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609-623
저자
이상준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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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椿は昔から変わらなく日本列島で生育しながら、美しい花をつけていまるが、時代と環境などによって、それを眺めて歌う人間の詩情は変わってきた。それゆえに、このような変化によって、椿への詩情が日本の古代詩歌史において、どんなに変わってきたのか、詩歌に形象化された椿のイメージを通して、その時代の社会の一面を考察しようと思う。古代詩歌に登場する椿には、椿と山茶花がある。しかし、このような使い分けは室町時代から始まったので、その以前には、そんな使い分けなし椿といった。この二種類は開花期と落花に大差がある。山茶花が咲いて落ちたら、椿は咲き始める。山茶花は椿より約二ヶ月ぐらい早い陰暦11月の末から12が琉に花が咲く。また、落花においても、山茶花は花弁が一つ一つ落ちるが、椿の花は落ち椿といわれるように、もっくりと、そのままの形で、大地の上に落ちている。古代中国では、「チン」を「椿」と書いた。この「チン」の「椿」は壯者「逍遙遊」の「上古有大椿者, 以八千歲爲春, 八千歲爲秋」によって、靈木と神性化されたのである。このよな認識に基づいて、「八千代椿のようなめでたい名前を考えたことに違いはない。すなわち、日本原産の「つばき」に、中国渡来の長壽不老信仰をつなぎ合わせた概念が、この品種名になったのである。言い換えれば、「つばき」を「椿」という書き方によって日本では椿が靈木に認識された断面が窺えるのである。①②に現れた巨勢山と椿は神仙景にある靈木の意味をもっているのである。椿は古事記の歌謡と万葉では原始信仰と日常生活などと密接な花と歌われていた。とくに、古事記の椿は原始思想に基づいて、天皇を誉め称える古代歌謡の素材に用いられている。初期萬葉では椿は道教の不老長生思想とつながっって、天皇の長生を祈る歌に登場するのである。後期万葉の椿はこのような思想が弱化され、家の庭には椿の木が植えられたり、市場の並木に売られたり、恋する恋人に比喩されたりしたのである。万葉以降、特に中古時代には椿の落ち椿の特性によって、物語と日記文學には登頂するが、椿の詩情お形象化した和歌史には登場していないのである。このように、古代詩歌史に現れた椿の詩情を通しても社会上の移り変わりお窺えるのである。
목차
1. 서론 2. 동백의 속성과 신앙 3. 古事記 歌謠의 동백 4. 만엽집의 동백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椿
道敎思想
落ち椿
つらつら椿
海柘榴市
저자
이상준 [ 인천대학교 일문과 교수, 일본고전문학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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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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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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